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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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실사영화로......"은수저" 예고편입니다.
전 솔직히 이 만화를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만화책을 별로 많이 보지 않는 이유 때문인데, 만화책이 먼저 나왔다고 하더라도 애니메이션이 같이 나와 있는 경우에는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그 다음에 만화책을 보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따지면 아직까지 만화책을 접하지 않은 작품도 하나 있습니다. 바로 히다마리 스케치죠. 번역이 정말 별로라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솔직히 전 일본식 실사영화화를 별로 신뢰하지 않는 편입니다. 나름 괜찮다가도, 결국에는 힘이 빠지는 경향이 너무 심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일단 원작과 굉장히 비슷하게 나온 듯 합니다.

이 영화, 진짜 잘 될 수 있을까;;; "마녀 배달부 키키" 실사판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에 마녀 배달부 키키의 지브리판을 제대로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죠. 저희 어머니도 굉장히 좋게 봤고 말입니다. 사실 전 이 영화가 좀 슬프다고 느꼈는데, 씩씩한 여자아이가 너무 과하게 고생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이런게 바로 과도한 감정 이입이라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성공적인 애니메이션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상당히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소설을 베이스로 한다고 하는데 말이죠......포스터는 마녀가 아니라 거지를 찍은 듯한;;;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소설 베이스로 잘만 가 준다면, 그래도 적당히 볼 수 있을 거라는 어느 정도의 믿음이 있기는 합니다.

강아지가 천재라......"Mr. Peabody & Sherman"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국내 개봉명이 마음에 드는 편 입니다. 제목이 " 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라고 되어 있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분들의 경우는 이 미스터 피바디를 미스터 '피바다' 라고 읽는 우를 범하면서 애들이 볼 수 없는 잔혹 동화 이야기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아무튼간에, 올해 계속해서 힘을 제대로 못 쓰고 있는 드림웍스가 새로 내 놓는 작품입니다. 원작이 2D가 있나 보던데, 정확히는 모르겠더군요. 일단 분위기만 괜찮으면 전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드림웍스가 예고편은 재미있어요.

"47 로닌"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궁금해 하면서도 걱정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재촬영에 개봉 시기 연기, 그리고 심지어는 우스개소리로나마라도 도저히 공개 할 수 없어서 필름을 태워버렸다는 소식까지 영화에 관련된 소식은 전부 상당히 불안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죠. 물론 가장 최근 소식은, 이런 역경이 헛되게 진행 되었고, 시사회평에서 그다지 호의적인 평가를 못 받았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물론 이 영화는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만드는 것이기는 해서 말이죠. 과연 얼마나 쌈마이 스러운지 궁금해지는 겁니다. (2억달러 영화가 들을 이야기는 아니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거의 판타지 영화 분위기이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