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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이 돌아온다! "폴리스 스토리 2013" 예고편입니다.

성룡이 돌아온다! "폴리스 스토리 2013"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5일

개인적으로 성룡에 관해서 크게 뭔가 감덕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래도 간간히 땡기는 작품이 있게 마련인데, 제 경우에는 얼마 전 겨우 다시 접하게 된 용형호제 1편과 2편 때문이었습니다. (문제는 얼마 전 다시 나온 3편격의 작품인데, 이건 또 제 취향에서 벗어나더군요;;;)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래저래 좋아하는 감독이자 배우입니다. 다만, 걸러내는 작품도 상당수 있는 편이죠. (워낙에 작품 수가 되는 양반이라 그래도 많더군요.) 이번에는 폴리스 스토리 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다만 약간 독특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물건이 될 듯 하긴 한데, 다만 총을 쓰는 성룡이라.......

엑스맨 신작, "X-Men: Days of Future Past" 예고편입니다.

엑스맨 신작, "X-Men: Days of Future Past"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된거죠. 사실 굉장히 미묘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돌고 돌아 결국 제자리로 온 작품이니 말입니다. 1편과 2편은 단순하게 한 감독이 맡았다가 3편에서는 다른 감독에게 가고, 그리고 스핀오프가 하나 더 나오고 나서 프리퀄격 작품이 하나 더 나온 다음, 스핀오프의 속편이 나오는 상황까지 거쳤으니 말입니다. 흔히 말 하는 꼬이고 꼬인 영화판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결국 모든것이 다 모인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전 이 영화에는 크게 기대를 안 걸고 있습니다. 폭스가 핵심을 놓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솔직히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 다만, 웬지 이제는 좀 더 헤매는 상태가 될 거라

호아킨 피닉스의 신작, "The Immigrant" 입니다.

호아킨 피닉스의 신작, "The Immigran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0일

호아킨 피닉스는 굉장히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한동안 조용하고, 은퇴설에 휘말리는가 싶더니 영화판에 돌아와서는 영화를 엄청나게 다작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제가 올해 본 영화는 마스터였고, 컴퓨터 관련된 영화에 출연했던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제는 이 영화까지 거의 끊임없이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번 영화의 감독이 감독이라 좀 애매한 구석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위 오운 더 나잇 이라는 영화를 찍은 감독인데, 당시에 영화가 별로였거든요. 그래도 일단은 기대를 걸어봅니다. 마리옹 꼬띠아르도 이름을 올린 상황이라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여자가 미국에 부품 꿈을 안고 이민을 왔지만, 나쁜 남자를 만나는 바람에 매춘을 강요받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폴 포츠에 대한 영화, "One Chance" 입니다.

폴 포츠에 대한 영화, "One Chanc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8일

지금 이야기 하려는 사람은 브리티시 갓 텔런트에서 유명해진 바로 그 사람 이야기 입니다. 당시에 이 사람 말고도 몇 사람이 이름을 올렸는데, 아무래도 폴 포츠가 상당히 유명하기는 하죠. 당시에 매우 괜찮은 노래를 들려준 바 있고, 그 이후에 음반도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래도 극적으로 유명해진 면이 있는 상황인지라, 언젠가 영화 제작자들이 한 번 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진짜 나오는군요. 아무래도 다큐멘터리 영화는 아니고, 재현 극영화에 가까운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실제 이야기가 얼마 되지 않다 보니, 당시 화면도 상당수 보이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