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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이블 데드의 뒷 이야기? "Ash vs Evil Dead" 입니다.

옛 이블 데드의 뒷 이야기? "Ash vs Evil Dea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3일

개인적으로 이블데드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제 취향이 아직까지는 해당 영화까지 커버하는 상황은 아니라서 말이죠. (사실 제가 취향으로 걸러내는 영화가 꽤 되는 편입니다. 사극 영화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라서 꽤 빼냈죠.) 제 취향은 딱 거기까지 이지만, 이블 데드 시리즈는 정말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공포와 웃음이 공존하는, 둘 다 제 역할을 하는 영화를 만들어내기는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니 말입니다. 이 작품도 결국 뒷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번에는 10부작짜리 드라마로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해서......예전의 이블 데드 시리즈를 다시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브루스 캠벨

농촌 호러라......"손님" 예고편입니다.

농촌 호러라......"손님"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는 편입니다. 제가 이 영화를 포스팅 하게 된 이유 자체가 일단 제가 포스팅 할 거리가 떨어진 상황인지라 그냥 밀어붙이기 식으로 한 편 가져온 케이스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호러에 관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기본을 가지고 있는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도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마음에 분위기를 잘 살린 듯 합니다.

"Me and Earl and the Dying Girl" 라는 작품의 예고편과 포스터입니다.

"Me and Earl and the Dying Girl" 라는 작품의 예고편과 포스터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8일

개인적으로 선댄스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는 편입니다. 사실 작년의 경우에도, 올해의 경우에도 신경을 안 쓰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대상을 수상하면서 관객상까지 가져간 케이스라면 한 번 이야기는 해 봐야 할 듯 합니다. 보통 둘이 겹치기가 영화제이니까 발생하는 일인데, 그 외의 경우에는 조금 일어나기 힘든 일이라서 말이죠. 두 경우를 모두 잡는 경우는 미국 아카데미에서는 간간히 봤지만 말입니다. 소설 원작이라고 하는데......소설은 본 적이 없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우리나라는 수입이 된건지 아닌건지.......솔직히 확인도 안 해 봤네요;;;

"Maze Runner: The Scorch Trials" 예고편입니다.

"Maze Runner: The Scorch Trial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의 전편에 관해서 정말 별 기대를 안 하고 봤다가 크게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틴에이저 어드벤처 관련 작품중에 가장 나은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다이버전트 시리즈는 평균 이하이고, 헝거 게임 시리즈는 들쭉날쭉해서 애매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메이즈 러너 시리즈 역시 들쭉날쭉 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전편에서 쌓아놓은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죠. 전편이 잘 되다 보니 이번 영화도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는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