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포스트: 2967
Tags

Posts

2967 posts
<마스턴 교수와 원더우먼> 예고편

<마스턴 교수와 원더우먼> 예고편

DID U MISS ME ?|2017년 7월 19일

이런 영화가 기획되고 있었을 줄이야... [원더우먼 허스토리] 읽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째 이런 영화가 갑툭튀 한 거냐.책 읽고 남들한테 아직 제대로 잘난체 아는체도 못하고 있었는데 뜻밖의 시망... 그나저나 루크 에반스라니, 내가 생각했던 윌리엄 몰턴 마스턴의 이미지랑은 1도 같지 않다.

뤽 베송의 신작, "발레리안 : 천개 행성의 도시" 예고편입니다.

뤽 베송의 신작, "발레리안 : 천개 행성의 도시"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7일

저는 몰랐는데, 이 영화에 자그마치 2억달러나 들였다는 사실을 듣고는 사실 좀 놀랐습니다. 사실 돈이 많이 들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그렇게 많이 들일 거라는 생각은 못해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제 에상은 정말 보기 좋게 빗나갔고, 이로 인해서 이 영화를 일단 매우 궁금해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에 관해서 이번 작품 역시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저는 엔트리에 이미 포함은 했습니다만, 아주 궁금한 작품은 아니었는데, 지금은 궁금함 리스트에 올린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궁금한 면이 있네요.

"택시운전사" 예고편입니다.

"택시운전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5일

솔직히 이 영화는 애매하기는 합니다. 분명히 보게 될 것 같기는 한데, 제가 이런 영화는 매우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어서 말입니다. 덕분에 피해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한데, 상황에 따라 갈릴 거라는 생각도 좀 하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한 번 보겠다는 생각은 여전히 변함 없기는 합니다. 적어도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지점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그냥 넘어가기는 애매한 상황이 되었네요. 일단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 있네요.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4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액션과 전쟁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데에 관해서 과연 크리스토퍼 놀란이 얼마나 잘 해 냈을까가 매우 걱정이 되는 지점이 있기는 한 것이죠. 해당 문제에 관해서 나름대로 좋은 결론이 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냥 무조건 믿고 앉아 있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 몇 가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올해 최대 기대작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일단 저는 아이맥스에서 반드시 보려고 합니다. 오래만에 2D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 있어 보이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