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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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 새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다시 픽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멕시코의 죽음의 날 이야기는 약간 미묘하기는 한데, 다른 것보다도 이미 다른 작품에서도 해당 이야기를 가지고 작품을 만들어 낸 바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래도 픽사이다 보니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그만큼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 없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쪽에 넣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괜찮네요.

"Daddy's Home 2" 예고편과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편은 제게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어서 말이죠. 이미지는 꽤 괜찮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뻔하긴 하네요.

"쥬만지 : 새로운 세계"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걱정하는 작품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전작이 가졌던 느낌을 생각 해봤을 때 이번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도 있어서 말이죠. 그냥 말 그대로 그냥 그렇게 밀어붙이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모든 이야기의 기반을 생각 해보면 뭘로 나와도 그렇게 아쉬운 상황이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냥 제 추억의 영화가 이런 식으로 바뀌었다는 데에 거부감이 좀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그래도 나오면 뭔가 달라지겠지는 싶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제 불안을 가중시키는 느낌이기는 하네요.

인피니티 워 예고편 보다가 웃음 터진 포인트들
마법진을 손전등 대신으로 쓰시는 듯마법사들은 좋겠다 건전지 안 사도 돼서 방방 아저씨들이 백원에 팔던 설탕엿 같은 거 들고 있는 줄 알았다 베로니카한테 이겨서 팔 뽑아왔다고 전 여친한테 자랑 중 역대 그 어떤 실사 스파이더맨보다 어리고 어설픈데 역대 가장 사이즈 큰 사건에 휘말린다아무리 봐도 이건 게임 컷신이라 멋진데 웃기다 창 방패 사이에서 혼자 소총 들고 있는 게 좀 웃기다너 거기 서서 뭐허냐 싶은 그림 검은고양이 형, 토에이 특촬 중간보스 같은 포즈로 서 있지 말아요 왕년의 불편했던 관계들이 엄청나게 모여있다 똥꼬턱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부랄턱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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