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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공식 예고편 공개!
마침내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공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새삼스럽지만 엄청난 숫자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군요. DCFU 쪽과 달리 MCU 캐릭터들은 각자 주역이 되는 영화에서 충분히 서사를 쌓아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새삼스럽게 이 영화에서 얘는 누구고 어떤 사정이 있고... 하는 게 필요가 없을 테지만, 그럼에도 과연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때처럼 교통체중에 걸리지 않고 멋진 밸런스로 소화해낼 수 있을지는 기대 반 불안 반입니다. 영화 자체에 대한 기대감이야 뭐... 신난다! 어벤져스다! 우왕! 그리고 예고편을 본 감상은... 매번 느끼는 거지만 역시 예고편은 DCFU가 잘 만드네요. 그쪽은 하여튼 예고편 하나는 쩔죠. 예고편만은... (...)

"Crash Pad" 라는 작품의 촬영장 사진과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역시 땜방입니다. 궁금하기는 해서 일단 리스트에 보관중이죠. 돔놀 글리슨이 나온다는 점에서 일단 둬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

성룡의 신작, "The Foreigner" 뮤직비디오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드디어 성룡이 나이듦을 받아들이는 상황이 된느 상황이 될까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화가 망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건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최근 성룡의 행보 때문에 불안한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심상치는 않네요. 그럼 뮤직비디오 갑니다. 뮤비를 엑소 탈퇴한 양반이 했군요.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개봉 일정이 잡혔다는 데에서는 정말 기쁘지만, 국내 홍보 업체에서 벌인 일들은 그다지 반갑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번 작품의 부제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아서 말입니다;;; 대체 왜 저따위 부제를 붙였는지에 관해서 정말 물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기예르모 델 토로가 오랜만에 정말 잔잔하면서도 강렬한 영화로 돌아온 판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이미지는 정말 멋지게 나왔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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