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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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사이징"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솔직히 정보를 안 시점이 얼마 되지는 않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매우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관하여 매우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저는 알렉산더 페인의 경우에는 그다지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별로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아무래도 제가 알렉산더 페인의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게 문제라고나 할까요. 일단 그래도 소재가 워낙에 괜찮은 것 같아서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괜찮네요.

"GEO DISASTE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묘한 느낌입니다. 지오스톰이라는 워너에서 나올 작품이 있는데, 이 작품의 목버스터 격으로 제작된 작품이거든요. 그런데, 지오스톰 역시 평가가 정말 좋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정말이지 손이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영화가 어싸일럼의 작품이기 때문에 기대를 할 필요라고는 전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그냥 농담거리라는 이야기이죠. 포스터는 기가막히게 나왔네요. 영상은 딱 어싸일럼 같네요.

"FLATLINERS"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엘렌 페이지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기는 한데, 영화가 과연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물음표가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정말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일단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꾸준히 정보를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개봉 하면 보게 될 것 같기도 하더군요. 분위기야 뭐.....뻔하죠. 그럼 영상 갑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어 보이기는 하더군요.

리들리 스콧의 신작, "All The Money In The World"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리들리 스콧의 신작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할만한 감독의 작품이죠. 사실 아무래도 에이리언은 나름대로 괜찮다고는 할 수 있었지만, 감독의 능력을 생각 해봤을 때는 아무래도 좀 미묘한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일단 대기를 타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죠. 다만 이번에는 오히려 돈 이야기로 넘어가는 기묘한 상황이 되기는 했네요. 사실 그래서 더 기대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마크 월버그와의 일이라니 말이죠,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에너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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