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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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Sparrow" 라는 작품입니다.

"Red Sparrow"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0일

사실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 말 그대로 처음부터 땜빵으로 고른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원작 소설이 있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조엘 에저튼에 제니러 로렌스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한 것 같고 말입니다. 덕분에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추석 전에 정보를 왕창 굴리다 보니 좀 헛갈리고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강렬하네요.

총몽 실사판 '알리타 : 배틀 엔젤' 예고편

키시로 유키토의 '총몽'의 할리우드 실사판 '알리타 : 배틀 엔젤'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원래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연출할 예정이었으나 아바타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라 그가 프로듀서를 맡고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연출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중. 로사 살라자르가 주연을 맡았으며 원작 만화의 4권까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임스 카메론이 각본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책정된 제작비는 1억 7500만 달러. 예고편의 인상은 솔직히 별로 좋진 않군요. 본 사람들이 다들 불쾌한 골짜기 이론을 언급하고 있는데... 저도 같은 감상입니다. 이 눈에 대해서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인터뷰한 바에 따르면 원작 만화에 나오는 갈리의 눈의 사실적인 버전을 만들려고 했던 제임스 카메론

웨스 앤더슨의 신작, "Isle of Dogs" 예고편입니다.

웨스 앤더슨의 신작, "Isle of Dog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9일

드디어 웨스 엔더슨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더 기쁘게도 정말 오랜만에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하게 되기도 했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포스팅을 한 기억이 있는데, 그 이후에 과연 어디로 진행이 되었을지 정말 궁금했었던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드디어 그 일부를 볼 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여전히 웨스 엔더슨 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일본 배경으로 이런 영화가 나올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해 봤는데 말이죠. 이 기묘한 분위기를 어찌 해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말 묘하게 다가오네요.

"Peter Rabbit" 예고편입니다.

"Peter Rabbit"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8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사전 정보가 하나도 없었던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나올 거라고 기대를 했었던 상황도 아니고 말입니다. 얼마 전 사진 두 장이 나왔을 때 정말 불안하게 만들더니, 이번 예고편도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사실 헐리우드에서 정말 아무거나 땡겨서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었던지라 아무래도 걱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피너츠의 경우에는 나름대로 선을 지키려고 한 지점이 있었던 것이죠. 이런 그림을 가지고...... 아래 예고편을 만들었습니다. 정할 할 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