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Posts
2969 posts
자움 콜렛 세라의 신작, "The Commuter"의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리암 니슨의 신작입니다. 동시에 자움 콜렛 세라의 신작이기도 하죠. 약간 재미있는게, 자움 콜렛 세라와 리암 니슨이 계속해서 같이 작업을 해 왔다는 사실입니다. 영화들은 꽤 단순한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만큼 의외로 만족스러운 면들 역시 가지고 있기도 했죠.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됩니다. 자움 콜렛 세라가 그렇다고 리암 니슨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은 또 아니기 때문에 그쪽으로도 기대 되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범죄 음모에 빠져서 고생하는 사람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이 마음에 듭니다.

리암 니슨의 신작, "The Commuter" 예고편입니다.
리암 니슨은 얼마 전 인터뷰에서 더 이상의 액션 배우 역할은 없다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사실 이 사람의 나이를 생각 해보면 그렇게 놀라운 선언이 아니기는 합니다. 오히려 톰 크루즈 같은 케이스가 정말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상황이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액션 영화입니다. 선언 전에 촬영 시작한 몇 안 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덕분에 적어도 아직까지는 액션 영화가 몇 편 남았다고 보이기는 합니다. 일단 저는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꽤 괜찮네요.

"적인걸 3"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적인걸 시리즈는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영화쪽 이야기 입니다. 책으로 넘어가게 되면 약간 상황이 달라져서 말입니다. 중국 드라마 역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상황입니다만, 의외로 제 주변에 좋아하는 분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격 탐정물 기대하고 갔다가 액션 블록버스터만 보고 오게 되는 상황이어서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는 시리즈인데, 흥행이 잘 되었는지 3편도 나오네요. 그래도 어찌 나올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하네요.

선택) 영화 1987 이야기와 진짜 1987년의 민주항쟁 이야기
민주화 운동이 한창이던 시절 한 대학생 청년이 경찰 조사를 받던 중 사망하게 된다. 그리고 대중 앞에 밝힌 대학생 청년의 사망의 원인은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단순 쇼크사로 발표해버린다. 그러나 이를 믿을 사람들은 없었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가 아들의 장례식장에서 눈물 흘리며 남긴 마지막 말은 “종철아! 잘 가그래이 아부지는 아무 할 말이 없데이.” 사람들은 알고 있었다. 군사정부가 아무리 선전해도 속으로는 감시하고 언제든 자신들을 죽일 수 있단 것을, 그렇게 대학생 한 청년의 죽음을 보고 확신으로 바뀌었다. 공권력에 의해 살해당한 대학생 박종철의 시신은 온 몸에서 멍이 발견되었고 복부가 심하게 부푼 것과 함께 여러가지 정황상 쇼크사가 아닌 물고문으로 사망했다. 죽기 전 까지 온갖 고문을 당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