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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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4 posts"The Way Back"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개빈 오코너와 배우인 벤 애플렉의 조합이 꽤 괜찮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당장에 전작인 어카운턴트는 아주 잘 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손을 뻗으면 바로 잡히는 영화중 하니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어카운턴트 스타일의 영화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관계로 다른 영화들 보다도 이 영화도 편하게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도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벤 애플렉이 이 영화 촬영장을 테라피라고 아예 인정을 해버렸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알톨 중독으로 고생중이던 전 농구선수가 모교의 감독 자리를 제안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PROXIMA"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무래도 에바 그린 덕분에 찾아본 영화이기는 합니다. 재미있는게, 에바 그린이 싱글 맘으로 나오면서 지구에 두고 온 딸에 대한 최책감에 시달리면서도 자신만이 여성인 승무원들 사이에서 능력을 증명 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현 상황에서 우주 탐사가 어덯게 진행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라고나 할까요. 물론 그나마 우주 탐사에 나서는 분들중에 여성 비율이 좀 늘어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탐사자 본인이지, 서포터는 거의 남자인 것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무척 보고 싶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인간적인 느낌이네요.
"Cut Throat City"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국내에서는 개봉이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일단 감독은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르자이기는 한데, 르자가 배우로서는 나름 활약을 하기는 하지만, 감독으로서는 오히려 할 말이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렇게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너무 아쉽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가장 궁금해서 말이죠. 일단 정말 국내 개봉을 바라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괜찮고 말이죠.

그가 돌아왔다! "Candyma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캔디맨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공포영화를 직접적으로 본 적이 없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이해하깋 미든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이번 작품이 가져가는 기조가 오히려 이해가 되는 사람중 하나라고 할 수도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1편 이후의 이야기로 바로 이어지는 식으로 가기 때문에 더더욱 쉽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기대 되는 상황이죠. 조던 필이 제작자라고는 하는데, 감독의 역량이 더 중요하긴 해서 일말의 불안감이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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