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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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레슬링 애니메이션이라...... "Rumble" 입니다.
솔직히 저는 프로 레슬링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보고 있으면 어딘가 맘 한 구석이 매우 불편하게 다가오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 작품 역시 할 말이 없어지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몬스터가 굳이 레슬링까지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포스팅감은 항상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포스팅이라도 어쨌거나 해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솔직히 굳이 보고 싶지 않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그렇고 말이죠.

"THE GREA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훌루 시리즈로 기획된 작품입니다. 사실 여기까지 외에는 조사를 거의 안 했는데, 의외로 배우진이 상당하더군요. 엘르 패닝에 니콜라스 홀트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 작품을 갑자기 찾게 된 이유는 기묘하게도 팝팀에픽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이미지로 그 중지를 든 이미지를 보게 되었는데, 같이 걸린 작품이 이 작품이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급하게 포스터를 찾았죠. 참으로 뭐라 형용할 수 없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보니, 의외로 재미있을 듯 합니다.

"미스비헤이비어"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역시 그다지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나름대로 궁금해 하는 분들이 좀 있는 작품이기도 하면서도,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개봉을 한다는 것 자체가 놀랍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했습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는 게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른 식으로 말 하자면, 포스팅감이 없어서 찾던 차에 이 영화 발견한 것이죠. 일단 포스터 이미지부터 심상찮은데,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한 영화로 보이긴 합니다.

"HOLLYWOOD"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제 착각의 역사가 좀 있기는 합니다. 다른 작품이랑 헛갈리는 바람에, 이 작품이 아마존에서 공개 되는 작품이라고 생각을 해버린 것이죠. 알고 보니 의외로 넷플릭스 시리즈로 나오는 작품 이더군요. 게다가 공개가 얼마 남지 않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 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시점 자체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보긴 볼 것 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다층적인 면이 상당히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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