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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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Evil" 이라는 작품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9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베를린 영화제에서 공개 되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당시에 미묘한 이야기가 더 유명한 상황이긴 했죠. 일단 이 영화의 감독인 모하마드 라술로프가 정치 성향으로 인해서 이란 정부로부터 출국 금지 당한것으로 더 유명한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의미심장한 면도 보입니다. 독재정권의 위협 아래에서 개인의 자유 표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거든요.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는 힘들면서도, 상당히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정말.......뭔가 묘하긴 합니다.

"SIBERI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9일

이 작품의 제목으로 검색을 넣게 되면 키아누 리브스가 나오는 그저 그런 영화가 하나 검색 됩니다. 이번에 다루는 영화는 그 영화가 아닙니다. 기묘하게도 독일어 더빙이 입혀진 트레일러를 먼저 보게 된 영화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눈에 밟힌 이유는 의외로 간단한데, 윌렘 데포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윌렘 데포가 악당 외의 이미지로 나오는 영화가 많아지다 보니 이 영화는 또 어떨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도 해서 말이죠. 저는 이런 알 수 없는 이미지의 영화가 좋긴 합니다. 게다가 아벨 페레라의 영화라는 점에서도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상하고도 묘하네요.

스쿠비 두 신작, "SCOOB!"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7일

솔직히 이 작품은 영 정이 안 갑니다. 시간이 갈 수록 스쿠비 두 시리즈가 그닥 매력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한나 바바라 초기 시절을 장식하는 작품이었는데, 최근으로 올 수록 이상하게 변질된다는 느낌이 강하게 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이번 작품은 디자인은 그대로 가는 듯 한데, 정작 과거지사 이야기로 작품을 때우려고 한다는 점 때문에 이상하게 정이 안 가는 면이 생겨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저는 이번에는 그냥 그렇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땜빵이라고 봐주세요 그냥.

"CONNECTE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6일

간간히 애니메이션 트레일러를 찾으면서 그 작품이 대체 무슨 작품일까 궁금하게 만드는 면들이 좀 있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마찬가지죠. 솔직히 최근에 나오는 몇몇 애니메이션들이 너무 미국식의 방방 뛰는 에너지만 확대 하려고 하는 면이 있다고 보이는 가운데, 오히려 이 작품은 묘하게 건드리는 부분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사실 이 지점을 건드리는게 최근으로 올 수록 더 이상할 정도로 쉽지 않은 일이 되었거든요. 일단 보고 판단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후반부는 솔직히 뻔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