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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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6 posts"The Water 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찾은건 정말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찾아낸 케이스이긴 합니다만, 의외로 영화가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에 참여한 배우가 바로 데이빗 오예로워이기 때문이죠. 게다가 이번에는 직접 감독으로 참여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어린 소년이 가진 이야기에 관해서 이야기를 가져가는 것이 그다지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 좋습니다. 묘하게 마음 편한게 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나쁘지 않네요?
리암 니슨 신작, "아이스 로드"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좀 미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리암 니슨이 겁나게 소모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이제는 그 바닥을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ㄷ데, 이번에는 이 영화를 살려보겠다고 로렌스 피쉬번도 같이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로렌스 피쉬번 역시 아무래도 영화판에서 완벽한 보증수표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상황이긴 마찬가지여서 말이죠. 리암 니슨이다 보니 개봉이 가능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Mainstream"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경우에도 사실상 땜빵용 포스팅으로 찾아서 올리게 된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정보에 관해서 이제는 더 깊게 찾는게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좀 묘한 캐이스이기는 합니다. 오랜만에 앤드류 가필드의 영화이기 때입니다. 게다가 마야 호크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냇 울프 역시 이름이 올라온 상황입니다. 젊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린, 의외로 괜찮은 영화라는 생각을 한 것이죠. 다만, 이 포스터는 좀 많이 당황스럽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불온해 보입니다.
"るろうに剣心 最終章 The Final" 예고편 입니다.
참 이 영화는 기대가 안 되면서도 기대가 됩니다. 이 의미는 사실 굉장히 민족적인 지점과, 이 영화가 지닌 가치가 충돌하는 지점이라는 점에서 기묘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아무래도 최근 한일 분위기가 여전히 좋지 않다는 점과, 이 영화의 전작에서 전범을 미화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버린 상황이다 보니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상황인데, 솔직히 냉정하게 말해서 코스프레 영화중에서 괜찮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정말 한줌도 안 되는 영화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저 포스터 상태를 봐도 걱정이 안 되는 영화가 얼마나 될거라 보십니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렇게 나쁘지 않고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