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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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6 posts"ESCAPE ROOM 2"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스케이프룸을 안 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작은 영화이고, 아이디어도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 지점들이 제게는 묘하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느낌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결국에는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그래도 재미가 있다면 다행이기는 할테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어디 내부에 감금된다는걸 무척 싫어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거 너무 무서워서요;;;
"Snake Eyes: G.I. Joe Origin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시지르를 생각 해보면, 대체 어떻게 지금까지 끌고 왔는지 미스터리이긴 합니다. 1편은 국내에서는 그래도 이병헌 나오는 헐리우드 영화라는점 때문에 본 분들이 꽤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 영화가 그다지 좋다는 생각은 안 들었던 데다가, 이후에 나온 속편의 경우에는 그래도 1편보다는 나아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은 또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어쨌거나 간간히 나오는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뭔가 노리는 바가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일단 분위기는 멋진데......포스터들이 항상 그래왔으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좋아보이긴 하는데, 전편들이 다 그랬었죠. 그리고 본편은 좀 아쉬웠구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기대되기도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중국의 분위기를 너무 많이 보여주는 지점이 있다 보니 거기에 피곤한게 느껴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은 정말 독특하긴 해서 말이죠. 헐리우드에서 동양인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들에 관해서 과연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더 궁금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나오고 나서 봤을 때, 너무 거지같음 그 때 욕 해도 상관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봐야 뭐라고 할 영화이긴 합니다. 뮬란처럼 안 봐도 확실한 영화는 아니란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런데......렌터카 회사 하던 양반이 왜;;;
"The Comeback Trai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줌 궁금하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서 메인으로 내세우는 것은 로버트 드 니로 이기는 한데, 이 외에도 토미 리 존스, 모건 프리먼이 이 영화에 나오기 대문입니다. 감독은 사실 잘 모르는 사람이기는 한데, 과거에 로버트 드 니로 나왔던 미드나이트 런 이라는 영화의 각본가 출신이라고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나름대로 매우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는 상황입니다. 노익장의 강렬한 것도 그렇지만, 웃길 거라는 기대도 많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로버트 드 니로도 그렇고, 토미 리 존스도 못 알아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