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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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6 posts"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기대를 하면서도 걱정 되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결을 생각 했을 때 잘 어울리는 감독이기는 한데, 다만 워너가 때 되면 망하는 영화가 수두룩해서 말이죠.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기다려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과 함께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동시에 생긴 상황이라는 것이죠. 간단하게 말 해서, 잘 맞기는 한데, 그거 믿다 망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일단 저는 그래도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강렬하긴 하네요.
"스페이스 잼 : 새로운 시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1편을 다시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사실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워낙에 요새 볼 게 많은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보고 싶은 작품들이 최근에 너무 늘어나다 보니, 그리고 유튜브 프리미엄의 여러 효과를 너무 심하게 누리다 보니 묘하게 구작에 관해서 점점 더 잊어가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덕분에 그냥 이번 작품만 편하게 볼 가능성도 생기고 있습니다. 일단 국내도 개봉은 확정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마음에 안 듭니다. 3D 디지털 애니라는 점에서 좀 아쉽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예고편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미 일본에서 보신 분들은 대체 이게 뭐냐 라는 이야기와, 정말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공존 하는 것을 알고 게실 겁니다. 솔직히 저도 궁금하긴 한데.......참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어쨌거나 예고편들 입니다. 중간에 레이는 참......좋네요.
"블랙 위도우"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다사다난 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개봉을 정말 할 수 있는가에 관해서 정말 고민을 하게 만드는 영화중 하나였죠. 이 영화 이전에 많은 작품들이 결국에는 온라인 동시 공개라는 수순으로 진행 되었습닏. 이 영화 역시 미국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죠. 그나마 국내에서는 극장에서 할 수 있는 기회가 좀 보이기는 하는데, 이제 슬슬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에 서비스 되면 그것도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와야 뭐라고 할텐데, 나와야 정말 답이;;;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멋져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