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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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6 posts"피터 래빗 2"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피터 래빗 실사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분명 매력이 있을 뻔한 작품입니다만, 너무 현대적으로 해석을 해버리면서 오히려 매력을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든 겁니다. 덕분에 한계가 매우 많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의외로 흥행은 좀 된건지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솔지깋 저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정말 걱정되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매우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썩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모가디슈"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소개 할 때 마다 기대보다는 걱정이 더 많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렇게 걱정할 구석이 많은 영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사실 비슷한 영화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으로 걱정되는 구석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사실 워낙에 이런 영화들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어서 말이죠. 헐리우드의 걸출한 감독들이 이미 괜찮은 영화를 여럿 낸 장르이기도 해서 말이죠. 뭐, 잘 나오기만 하면 별 걱정은 없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히려 코로나가 변수네요.
"THE BOSS BABY 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속편이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스니다. 아무래도 전작이 잘 되긴 햇지만, 아주 날아다니도록 잘 된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또 약간 미묘한 경우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설정들을 가지고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손 대기 싫어서 그냥 그대로 빠져나간 케이스 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포스팅거리가 정말 부족한 상황이라서 결국 이렇게 올리게 되었네요. 이 글을 쓰는 동안, 정말 쓰러지케 피곤해서 좋은 소리 하기 좀 힘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딱 이런 류의 애니메이션 답네요.
"Space Jam: A New Legacy" TV 스팟 입니다.
생각 해보면 어렸던 시절에 스페이스 잼을 그렇게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가 당시에 어쩌고 하는 평가 보다는, 그냥 벅스 버니와 함께 마이클 조던이 나온다는 점 때문에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 당시에 마이클 조던은 정말이지 대단한 인물이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 영화가 좀 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NBA 관련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열심히 들여다본게 벌써 15년 전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제게 르브론 제임스는 밈으로 사용되는 모습이 다여서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그래도 여전히 재미는 있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