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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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5 posts"이터널스" 길가메시 스페셜 영상 입니다.
이 영화에 고나해서 꽤 많은 기대를 걸고 있으면서도, 어딘가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마블 영화가 재미는 어느 정도 보장 되지만, 그렇다고 아주 단단하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구석이 너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나마 감독이 매우 다르다 보니 어느 정도 기대를 하는 면이 생긴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간 마블 영화들을 생각 해보면 감독이 다르다고 해서 완전히 결이 다른 영화가 나오는 경우가 많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도 마동석 나온다고 하니 한 번 지켜봐야죠. 그럼 영상 갑니다. 아무리 봐도 범죄도시.......
"Jackass Forever"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잭애스 시리즈는 그다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이 시리즈를 거의 안 본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사람들이 바보짓 하는게 그다지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워낙에 강렬하긴 한데, 솔지깋 제 취향에는 너무 미묘한 것이 사실이긴 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정말 많은 시리즈가 나오는 것도 그다지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죽지도 않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포스터부터 보통은 아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아주 별......
"Memori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묘하기는 합니다. 감독이 아파찻퐁 위라세타꾼 이더군요. 엉클 분미 라는 영화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저는 해당 작품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평가가 시네마 아트라는 평이어서 말이죠. 제가 이 쪽에 정말 약하다는 점 때문에 다루기 싫은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역시 매우 걱정되는 거싱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틸다 스윈튼이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상당히 독특한 영화라는 풍문이 들리던데, 좀 상황을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사실, 보고도 뭔지 잘 모르겠어서요;;;
저스틴 천 + 알리시아 비칸데르, "Blue Bayou" 포스터와 영상 클립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잘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일단 저스틴 천은 이 영화에 관해서 설명을 좀 하자면, 이 영화의 배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감독이기도 하고, 각본가로 참여 하기도 합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커밍 홈 어게인 이라는 작품을 공개한 적도 있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잘 모르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나온다고 해서 나름 궁금하긴 하더군요. 이미지가 의외로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이 상당히 독특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