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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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5 posts픽사 신작, "메이의 새빨간 비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원제가 "Turning Red" 인데, 곰곰히 생각 해보면 이를 음차 하거나 직역을 해버리면 정말 대단한(?) 드립의 장이 벌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디즈니가 고민을 좀 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결국에는 그 고민의 결과가 지금 제목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제목이 좀 촌스럽긴 해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포스터도 그렇고, 정말 독특한 결론이 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악 좋네요. 추억의 뒷골목 애들이라니 말이죠.
"Annette" 이라는 영화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아마존 독점이기는 합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볼 수 있게 되는 작품이라는 이야기죠. 다만, 간간히 정말 괜찮은 작품들의 경우에는 의외로 극장을 타고 들어오면서, 의외로 한국 극장가에서 볼 수 있는 작품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 작품 역시 사실 그쪽으로 좀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기대점이 좁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아담 드라이버가 선택한 영화이다보니 적어도 걱정은 덜어도 된단 생각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포스터부터 어딘가 묘한 느낌이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은 레오 카락스이니, 제대로 밀어붙일게 확실하긴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독특하긴 합니다.
"강릉" 티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영 기대가 안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뻔해보여서 말이죠. 영화가 분명히 가져가는 것들이 있기는 할덴데, 그 것들이 별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멘탈이 영 엉망진창이다 보니 이런 영화가 영 안 땡기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빨리 쓰고 그냥 자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임시저장이고, 새벽녂에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유오성 이라는 배우가 요새는 웬지 애매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 대한 매력도 그닥......
'Y THE LAST MAN"이 영상화 되었군요.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원작인 그래픽노블에 관해서 그다지 호의적인 사람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기대가 안 되는 지점들이 없는 것은 아니기는 한데, 제가 뭘 검색하는 데에 항상 걸림돌이 되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뭔가 영상화 해서 이야기를 끌고 가기에는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워낙에 독특한 이야기인데다가, 나름대로 끌고 나갈 지점들이 분명히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지켜는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