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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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5 postsDisney +의 "호크아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좀 재미있는게, 공개 시기가 11월 24일로 되어 있더군요. 국내에 디즈니 플러스가 들어오고 나서 약간 지나서 입니다. 일종의 첫 스타트를 끊는 작품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 동시에 마블 드라마를 일부러 불법 경로로는 안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VPN 우회를 할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저는 신용카드가 딱 한 장이어서 안 되더군요. 크리스마스 근방을 배경으로 하는 느낌이라 더 궁금해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드라마 스타일에 딱 맞는달까요.
"라스트 듀얼 : 최후의 결투"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리들리 스콧의 영화 입니다. 고로 보러 갈 겁니다.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영화니까죠. 하지만 이 영화를 통해서 제목과 부제 이야기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대체 같은 이야기를 왜 두번 쓰는 걸까요. 그냥 최후의 결투 라는 제목으로 해도 겁나 멋지게 나올 거 같은데 말이죠. 물론 이 외의 지점들은 다 기대를 할만한 면들이긴 합닏. 배우진도 정말 좋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모두 나오는 영화거든요. 정말 어떻게 될 것인지 겁나게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 정말 좋네요.
"할로윈 킬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저는 이 영화가 정말 나올 거라고 생각을 안 한 케이스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생각하길, 전편이 적당한 이벤트성이었으니 본격적으로 뭘 끌고 가기 힘들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던 겁니다. 이내 그 생각이 매우 안일한 것이었다는 결론이 이렇게 나버리게 되었죠. 헐리우드의 흥행에 대한 집착을 얕본 것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미국에서 받은 평가가 참 흥미롭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 일단 이미지는 뭐......별로 걱정 안 해도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부터 막 죽여버리네요.
"베놈 2 : 렛 데어 비 카니지"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됩니다. 일단 전편이 개인적으로 너무 별로였던 것이 가장 큽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미묘한게, 이번에 감독이 앤디 서키스라는 사실입니다. 깎아내리려는 것은 아닙니다만, 앤디 서키스는 이 영화 전에 큰 영화를 하나 하긴 했는데, 그 영화는 아예 넷플릭스로 넘겨버리는 상황이 되었었거든요. 게다가 감독 경력이 길지도 않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게다가 아무래도 제작자들 입김이 무척 많이 작용했을 것을 생각 해보니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더군요. 그래도 일단 나오면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어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