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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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5 posts"007 노 타임 투 다이" TV 스팟 입니다.
이 작품도 정말 오랫동안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개봉이 계속해서 밀리더니, 거의 1년을 미뤘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심지어는 손익분기점이 9억달러에 이른다는 무서운 이야기도 돌고 있습니다. 이 영화 이후로 007 시리즈는 빚더미에 오를 거라는 이야기죠. 사실 대체 묵히는 거 가지고 어떻게 손해가 그렇게 되는지는 정말 이해가 안 되긴 합니다만, 사실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뭐가 되어도 공개좀 되라고 거의 비는 편이죠. 일단 뭐, 저는 관객 입장이다 보니 잘 나오면 좋은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여전히 강렬하긴 하네요.
"사랑해 클리포드"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저 말고 아이 딸린 부모님들이 더 잘 알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저는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동화책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영어 유치원에 보내시는 분들은 더 잘 알 거라는 이야기도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역시나 저는 영어 유치원 세대도 아니고, 제가 유치원을 보낼 자녀가 있는 상황도 아니다 보니 정말 할 말이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해외 친구들은 의외로 기대를 하는 살마들이 좀 있었습니다. 개를 썩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가, 독특하긴 한데 땡기진 않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사랑스럽긴 합니다.
"What if...?" 티저 트레일러 입니다.
디즈니 플러스는 국내에 들어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으면서도, 동시에 공개가 늦어질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준비는 많이 한 상황이라고 하는데, 정작 최근에 넷플릭스가 소송에서 지면서, 아무래도 국내 공개에 관해서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온다는 상황이라고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현대 디즈니 플러스는 계속해서 마블 관련 새로운 작품을 공개 하면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오는 상황입니다. 대부분은 좋은 이야기죠. 솔직히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는 애매하긴 합니다. 아무래도......남의 상상력을 적당히 땡겨서 만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좋아보이긴 하네요.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 신작, "Midnight Mass" 예고편 입니다.
이 시리즈도 슬슬 공개될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는 작품인데, 아무래도 마이클 플래너건이 정말 넷플릭스와 찰떡궁합힌 작품을 줄줄이 내놓고 있어서 말이죠. 영화판에서도 평균 이상은 했던 감독인데, 미니시리즈로 넘어오더니 정말 날아다니더군요. 물론 아주 어딘가 질척한 공포로 승부하기 때문에 그쪽이 힘든 분들에게는 솔직히 너무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인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한 젊고 미스터리한 신부가 작은 섬에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하고 음악 매치가 정말 좋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