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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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0 posts해리 스타일스의 신작, "My Policeman"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해리 스타일스 라고 하면 떠오르는 작품이 덩케르크밖에 없는 분들도 꽤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터널스에도 나오긴 했지만, 아무래도 쿠키영상에만 잠깐 나왔으니 말이죠. 다만, 저는 꽤 오래 알던 인물이긴 합니다. 다만, 배우가 아니라 아이돌로 오래 알았던 것이죠. 원 디렉션을 까는 사람들이 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저스틴 비버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을 하는 그룹입니다. 음악은 그렇다 치더라도, 생각이 짧은 경우는 별로 못 봤거든요. 의외로 분류상 퀴어 영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퀴어가 어떻건간에, 영화 이미지가 너무 이쁘게 나와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이드리스 엘바 신작, "Beast"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정보가 꽤 공개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어느 정도 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이드리스 엘바가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서 꽤 괜찮게 나오는 면도 있긴 해서 말이죠. 물론 별로인 영화도 간간히 나오기 때문에 온전히 마음을 놓을 수 잇는 상황은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마음 편하게 볼 수 잇는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만큼 기대 하는 바가 뻔한 것들이 좀 있긴 하단 이야기죠. 포스터 분위기도 심상치 않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꽤 괜찮아 보여서 더 기대됩니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이 국내 개봉 하리라고는 사실 기대를 안 한 것이 사실입니다. 분명히 정말 괜찮을 거라는 기대를 어느 정도 걸고 간 면이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국내 개봉이 정말 잘 될 거라는 생각은 거의 안 한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이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은 상황이고, 이 덕분에 정발 모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되었죠. 그만큼 기대를 많이 걸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국내 첫 포스터가 상당히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를 정말 좋아하다 보니 기대가 큰 편 입니다.
진선규 + 전종서 신작, "몸값"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이 작품의 원작 단편을 왓챠에서 소개하는 것을 좀 들었는데, 제가 약간 기피하는 스타일의 작품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거래 해서는 안 되는 것을 거래한다는 이야기는 매력이 있긴 한데, 그게 성적인 부분으로 넘어가다 보니 좀 버겁달까요. 다만, 지금 소개하는 작품은 그 단편을 기반으로 해서 좀 다른 영화가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재난물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뭐라 말 하기 참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저는 좀.......무섭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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