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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해리 스타일스의 신작, "My Policeman"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해리 스타일스 라고 하면 떠오르는 작품이 덩케르크밖에 없는 분들도 꽤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터널스에도 나오긴 했지만, 아무래도 쿠키영상에만 잠깐 나왔으니 말이죠. 다만, 저는 꽤 오래 알던 인물이긴 합니다. 다만, 배우가 아니라 아이돌로 오래 알았던 것이죠. 원 디렉션을 까는 사람들이 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저스틴 비버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을 하는 그룹입니다. 음악은 그렇다 치더라도, 생각이 짧은 경우는 별로 못 봤거든요. 의외로 분류상 퀴어 영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퀴어가 어떻건간에, 영화 이미지가 너무 이쁘게 나와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My Policeman" 이라는 작품이 영화화 되네요.
솔직히 이 작품은 원작에 관해서 제가 할 이야기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원작을 잘 아는 것은 아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영화화 되는 소설중 하나입니다. 소설 내용이 좀 ehrxmrgksep, 1950년대를 배경으로, 톰이라는 경찰을 둘러싼 사랑싸움이라고 하더군요. 하나는 마리온이라는 인물이고, 나머지 하나는 패트릭이라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해리 스타일스가 나옵니다. 경찰인 톰 역할을 한다고 하더군요. 릴리 제임스 역시 협상중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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