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Posts
2950 posts"미션 임파서블 : 데드 레코닝 Part One" 예고편 입니다.
슬슬 톰 크루즈판 이단 헌트의 여정이 마무리 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도 나올만 한 것이, 존 보이트가 1편에 나왔던 때보다 지금 톰 크루즈가 나이가 더 많기 때문이기도 하죠. 솔직히 이 문제 외에도 이제 이 스턴트 광인도 좀 쉬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겁니다. 물론 탑건 나오는 것을 봐선, 그리고 실제로 비행기를 몰았던 것을 생각 해보면 더 뭔가 보여주려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예고편에 정말 반가운 얼굴도 있고 하여 정말 더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1편의 얼굴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을 안 하고 있긴 했거든요.
"ONE PIECE FILM RED" 예고편 입니다.
이제 원피스나 드래곤볼이 제 블로그 포스팅을 올라오면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땜빵이라는 사실 말이죠. 솔직히 원피스는 무서워서 손 못 대겠습니다;;; 매력이 분명히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어느 세월에 이걸 처음부터 다 보는가 하는 두려움이 너무 커서 말입니다. 드래곤볼과는 좀 다른 이유로 기피 대상이 된 케이스이기도 하죠. 아무른간에,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걸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포스팅 하면서도 솔직히 이게 뭘까 싶은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나쁘지 않긴 하네요.
이드리스 엘바 신작, "Beas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이드리스 엘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배우가 정말 좋다고 생각 하면서도 너무 과하게 다양한 영화들에 출연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연기를 잘 못 하는 배우도 아니고, 정말 하고 싶어 보이는 것은 다 한다는 느낌이 드는 정도 입니다. 물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희한한 작품에도 일므을 올리는 경우도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 결과로 정말 재미 없는 영화들도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개봉하면 보게 될 것 같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꽤 재미있게 보이는 데에 성공해서 말이죠.
어싸일럼, 또 합니다! "Thor : God of Thunder"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런 작품은 포스팅 하면서도 참 기묘하긴 합니다. 사실 땜빵으로 가져온 것이긴 한데,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잘 나올 작품이 전혀 아님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포스팅 한다는 느낌이 드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더 잘 하면 좋긴 하지만, 이렇게 영화를 본격적으로(?) 날림으로(!) 배끼는 경우가 그다지 많지 않아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정말 뭘 끄집어 낼 지 전혀 다른 의미로 계속 기대 되기도 합니다. 웬지 토르에 크레토스를 씌운 느낌이;;;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싸보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