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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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0 posts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Amsterdam"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데이비드 O.러셀 이야기를 하면 항상 미묘하긴 합니다. 분명 기대가 되긴 하는데, 감독 인성에 관해서는 정말 말이 많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벌인 여러 일들을 듣고 있노라면 이게 정말 사람이 이래도 되냐 하는 생각이 드는게 많아서 말이죠. 게다가 가장 최근작인 조이의 경우에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한 번의 실수라고 생각 할 수도 있긴 합니다만, 보통 한 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더라구요. 그래도 출연 배우는 정말 짱짱하긴 합니다. 크리스천 베일, 마고 로비, 존 데이비드 워싱턴, 로버트 드 니로, 마이클 섀넌, 라미 말렉, 안야 테일러 조이, 조 살다나까지 일믕르 올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처키" 시즌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한 판단을 아직도 못 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1편 밖에 못 본 상황인 데다가, 솔직히 저는 극장판 리메이크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썩 달갑지 않은 편이 있었던 겁니다. 물론 본격적으로 보게 되면 또 다른 답안을 내릴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만, 원전 시리즈에 더 가깝다고 한다면 저는 오히려 거부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2편 이후로는 정말 싫어했거든요. 뭐, 일단 봐야겠지만, 적어도 디자인 자체는 이쪽이 더 과거에 가깝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여 더 큰일입니다.
"귀를 기울이면"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포스터 공개 되었을 때 이미 예상은 하고 있긴 했습니다만, 정말 나오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긴 한데, 동시에 매우 걱정 되기도 합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 정말 대단히 짜증나는 결과물이 튀어나오는 경우도 꽤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런 작품들이 국내에 제대로 개봉 하는 경우도 굉장히 드문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욕만 먹고 긑날 확률이 너무 많기도 하니 말입니다. 그래도 그 고양이 인형도 제대로 나오나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원래 작ㅍ무 생각 안 하고 예고편 보면 아예 나빠 보이지 않긴 합니다.
줄리아 로버츠 + 조지 클루니 신작, "Ticket to Paradise"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니, 둘이 나온 영화가 좀 됩니다. 머니 몬스터에서도 같이 나왔었거든요. 2016년이었으니 6년만이네요.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웬지 영화가 편안해 보여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진짜 괜찮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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