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739 posts
왕좌의 게임 시즌4 예상?
4부 까마귀의 향연 번역(?)이 절반에 가까워간다. 마침 시간도 남고 해서 해보는 드라마 시즌4 예상!! 스포일러는 가능한 알아챌 수 없도록 썼다. 그래도 스포일러가 걱정되는 사람은 보지 마시길... ======================================= The King in the North! 1. 아마도 원칙적으로는 3부 검의 폭풍 나머지 내용으로 시즌 4를 다 만들 것이라고 본다. 까마귀의 향연까지 넘어가기에는 마땅한 클라이막스도 없고, 분량도 애매하다. 특히 킹스랜딩 측과 장벽(+스타니스) 측은 드라마 10화 정도를 찍기에는 충분한 스토리 분량이 나온다. 두 스포일러의 죽음만 해도 엄청난 분량을 뽑을 수 있는데다가 아직 출현하지 않은 붉은 독사만으로도 상당한

오오 이것이 사실인가..
공식 홈페이지 : 스티븐 킹 영감님의 언더 더 돔 Under the DOOM 이 드라마로 방송했다고 ?

한니발
미드 한니발이 끝났습니다. 한니발 렉터, 양들의 침묵을 안다면 한 번 정도는 들어봤을 이름이죠. 저는 그가 식인을 즐기는 똑똑한 박사라는 것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 매력적인(?) 캐릭터가 주연인 드라마라니 상당히 신선하고 자극적인 내용이겠구나 짐작했습니다.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보기 시작했지만 드라마에서 의외로 한니발의 출현 비중이 적더군요. 저는 한니발에서 덱스터랑 비슷한 이야기를 기대했습니다. 한니발이 전면에 나서서 식인을 즐기는 그런 내용을;;; 하지는 그는 결코 전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저 그의 흔적과 결과만이 담담하게 나올 뿐입니다. 그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그 결과들이 어떻게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서서히 나타납니다. 한니발이 드러나면 드러날수록
![[Drama] 멘탈리스트](https://img.zoomtrend.com/2013/06/21/c0096894_51c3236b45bc5.png)
[Drama] 멘탈리스트
빅뱅이론 이후로 미드를 요즘 보고 있다. 미드는 영 관심이 없긴한데, 자주 놀러가는 학교 선배네 집에 가면 항상 멘탈리스트 멘탈리스트 제인쨩 헉헉 거리길래 (우선 말해두지만 남자임) 몇편 같이 봤었다. 우선 한편 같이 봤을때부터 주인공 케릭터의 매력이 장난이 아니었다. 패트릭 제인(사이먼 베이커)이라는 케릭터 인데, 사람의 심리를 꿰뚫어보고, 뭐든지 척척 맞추는데다가 어그로도 상당한 수준. 사이먼 베이커 아저씨의 미소가 쩔어서 일수도있지만 드라마내의 케릭터의 매력에 빠졌다. 뭐 간단한 내용으로는 심령술사노릇을 하던 주인공이 연쇄살인마에게 가족을 잃고 그 연쇄살인마를 잡으려 CBI라는 수사국에 들어가 자문역을 하면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이다. CSI나 기타 수사물에 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