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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중인 드라마 셋.
1. Agents of S.H.I.E.L.D 이글루스는 유튭을 아직도 거부하나..( ..) 일단 관련 영상은 아래에.http://www.youtube.com/watch?v=8wcDvNSTBws 어제 1화 시작했다.어벤져스를 애니로 보면 쉴드가 좀 우호적으로 느껴지지는 않는데.. 드라마에서는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 어벤져스 시리즈의 스핀오프라서 2탄 나오기전에 슬쩍슬쩍 히어로들이 얼굴을 비추지 않을까 싶긴한데될까?...; 그 냥반들 몸값이 후덜덜할껀데; 드라마에서 감당이 되려나;뭐, ABC랑 마블 스튜디오랑 같이 만드는거니까 나올것도 같고.다른사람은 필요없그영ㅋㅋㅋㅋ 호크아이 한번만요ㅋㅋㅋ제발 팔뚝 좀....ㅜ_ㅜ (사족. 애니보면서.. 호크아이 설정 바꿔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 깐족대는 성격

판타지 미드 탑10, 왕좌의 게임 등
없는 게 없이 다양한 장르로 포진돼 있는 미드. 이중 판타지가 들어간 미드만 골라봤다. 미국 현지에서 반응이 좋은 2013년 인기 상한가 중인 판타지 미드는 아래와 같다. 역시 '왕좌의 게임'이 1위. 퇴마사 형제 이야기를 다룬 '슈퍼내추럴'은 시즌8까지 나온 인기 미드 중 하나로 모 케이블에서 연속 방영해 줄 정도다. '트루 블러드'는 뱀파이어 미드 중 최고작. 이중에서 유일하게 챙겨본 '워킹 데드'는 좀비물의 지존인 드라마. 10월에 시즌4가 예고돼 있다. 잔혹동화와 범죄극을 절묘하게 섞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이와 비슷한 유가 있다면 '그림형제'를 빼놓을 수 없는데 순위에는 들지 않음. 개인적으로 그림형제를 챙겨보는 중. 매회마다 스피드하게 해결되는 게 장단점으로 사람들 사이에 숨어사는

"애로우" 시즌 1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작품도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웃기는게, 영화에서는 성공적으로 슈퍼맨이 부활했는데, 정작 DC 코믹스의 드라마계열은 완전 죽을 쑤고 있죠. (물론 영화판의 미래도 밝지는 않은 이유가, 그린 랜턴이 정말 폭망한 상황이니 말입니다.) 원더 우먼은 결국 파일럿 에피소드의 높은 벽을 전혀 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나서, 드라마 자체가 올 캔슬 되어버리는 사태를 겪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쪽 드라마는 다음 시즌 오더를 받았으니 그나마 다행이죠. Special Feature Disc1 : Deleted Scenes (05:00) Dsic2 : Deleted Scenes (05:00) Disc3 : Deleted Scenes (05:00) Disc4 : Dele

좀비물도 드라마가 될 수 있는 '워킹 데드'
여러 공포영화에서 '좀비물'은 다소 매니아틱하게 B급 장르로 인식되어 온 게 사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살아있는 시체들이 무리를 지어 다니며 인간의 살육을 뜯어 먹는 사투 속에서 뭔가를 찾아낸다는 자체가 어불성설. 그냥 껄끄럽고 매스껍고 목불인견의 살육전만이 남아있을 뿐, 이야기가 아닌 공포적인 비주얼로 환기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좀비물의 아버지 '조지 로메로' 이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면서 아직까지 호러 판타지로써 자리매김하며 진행 중에 있다. 100여 분의 영화가 호러 비주얼로 다가온다면, 드라마로 포맷된 는 색달라 보인다. 긴 호흡으로 달려가는 드라마의 특성을 이용해 '이야기'를 담아내고, 좀비물로 '드라마'가 될 수 있음을 여실히 증명하고 보여준다. '워킹 데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