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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우와 배트맨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유사성
시기상으로도 놀란 감독의 배트맨 시리즈가 한창 끗발 올랐을 때 런칭한 시리즈이니만큼, 되는 건 확실하게 벤치마킹하겠다는 솔직한 의도가 보여서 굳이 '베꼈다'던가 하는 부정적인 느낌 까지는 안 든다. 그러나 이 정도로 비슷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부분이 있어서 비교해 본다. 캐릭터로서의 배트맨과 (그린)애로우의 유사성에 대해서는 굳이 말할 필요 없으니 패스. ● 페이크 히로인 배트맨: 레이첼 도스, 검사보애로우: 로렐 랜스, 변호사 유사한 직업에, 작중 시점 이전부터 이미 친구이며 주인공의 짝사랑을 받지만 정작 다른 남자와 러브라인을 탄다는 점도 비슷하다. 레이첼은 배트맨의 대의적 동지였던 하비 덴트를 사랑하게 되고 로렐은 애로우의 베스트 프렌드인 토미 멀린을 사랑하게
![[신작 미드] 크라이시스 - 당신의 아이를 위해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https://img.zoomtrend.com/2014/04/04/e0033975_533e2c3497bdf.jpg)
[신작 미드] 크라이시스 - 당신의 아이를 위해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권력자들의 자녀가 많이 다니는 사립학교의 단체 여행에서, 철저한 계획아래 이루어진 납치가 벌어진다. 그 결과 대통령의 아들을 포함한 다수의 아이들이 납치되고, 아이들을 찾기위핸 전국적인 수색망이 펼쳐지게 된다. 하지만, 납치범들은 돈 이상의 목적을 가지고 움직이는데... 자, 여기 어떤 남자가 있습니다. CIA의 작전 기획관으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만, 하지도 않은 일에 누명을 써서 커리어는 박살나고 CIA에서 쫓겨난 상태가 되었죠. 거기에 누명을 씌운 사람이 하필 절친이라 가족 내에서 존경을 잃은 것이 그를 더욱 힘들게했습니다. 남편을 불신하게 된 아내와, 아버지를 피하는 외동딸. 그는 직장과 가족, 모두를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잃었던 명예와 가족을 되찾기위해 그

"안투라지"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전 이 드라마를 제대로 본 기억이 없어서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웬지 모르는걸 건드린다는 느낌이 너무 커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작품에 리암 니슨이 나오기는 하네요.

하우 아이 멧 유어 마더 How I Met Your Mother S09E24 마지막회
욕을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관두자 씨발. 결론. 이름이 트레이시였어. 이름도 예쁘네 씨발. 라 비앙 로즈, 잊지 못할 거야. 바니, 지은 죄가 많아서 끝까지 고통 받는구나. 그래도 딸 안아보는 씬은 좋았다. 테드, 로빈, 미친 제작진들. 그리고 얼굴도 지겨운 테드 애새끼들.일렬종대로 세워놓고 한 명씩 그 미친 파란 프렌치 호른으로 머리통 한 대씩 시원하게 갈기고 싶다. 아오 썅. 분이 안 풀린다. 분하다. 억울하다. 서럽다. 모욕적이다. 내 친히 제목을 다시 지어주겠노라. How Ted fucked us up. 끝. 꺼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