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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posts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S04E16 - 어벤저스 어셈블 !!
릭, 미숀 일행에 드디어 데릴이 합류, 총칼활 트리오 컴백. 거기에 신흥 강자 에이브러함까지. 워데의 어벤저스라 해도 과언이 아닌, 시리즈 사상 최강의 전투력 집단이 완성된 셈이다. 게다가 지금 릭은 한창 피 맛 봐서 끗발 올라있고, 아들 섀끼는 중2병 바이러스로 뇌내 엔돌핀 대폭발. 종착역 그룹이 과연 모두의 예상대로 식인 집단이냐 아니냐가 다음 시즌 관건일텐데. 내가 보기엔, 인골에 촛불 밀실에 여러가지로 그럴듯 하게 꾸며서 식인 집단인 것 처럼 원작 팬들 삭 달궈놓고 사실은 아니었음, 하면서 반전 때릴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이 드라마가 원체 -고맙게도- 원작을 개무시하는 성향도 있지만, 아무리 시청 제한 연령이 있고 장르가 이 모냥이긴 해도 TV 드라마에서 식인을 다룬다는 게 말이 되나 싶단

"콘스탄틴"이 캐스팅이 되었네요.
물론 지금 하는 이야기는 영화 이야기는 아닙니다. 영화판은 결국 망한 듯 싶고, 이번에는 드라마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될 상황이더군요. 다행히 어느 정도 드라마쪽에서는 밀어붙이고 있는 모양인데, NBC가 붙었나 보더군요.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프로듀서로 멘탈리스트의 프로듀서가 붙었고, 각본을 데이빗 S 고이어랑 작업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고이어는 각본에 들어가면 괜찮은데, 영화를 직접 찍으면 이상해지는 묘한;;;) 물론 캐스팅은 바뀌었습니다. 맷 라이언이라는 사람인데, 크리미널 마인드에 나왔던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전 기대중이기는 합니다. 다만 지금 DC 코믹스에서도 드라마화 하는 영웅들이 꽤 있기는 한데, 다들 웬지 방향을 잘 못 잡고 있다는
![[미드] Touch가 생각나는 Believe](https://img.zoomtrend.com/2014/03/18/c0014543_532868de95110.jpg)
[미드] Touch가 생각나는 Believe
빌리브라고 뭔가 봤더니 오컬트류인가 싶었는데..... 이건 뭐 거의 터치 그대로네요;; 알폰소 쿠아론 이름이 뜨길레 뭐지?하고 검색해봤더니 j.j 에이브람스가 제작하고 각본을 썼다는데 개인적으론 좀...미드 터치 표절같은 느낌이라 쎄합니다. 게다가 터치를 재밌게 봤던터라(좀 끌었던 후반은 아쉽지만 ㅠㅠ) 자폐아 대신 말이 통하는 귀여운 여자아이를 넣고 직접적으로 훈훈한 이야기를 끌어내겠다는 속내가 빤히 보이니 보기는 좋긴한데 찝찝하네요. 솔직히 가-끔 나오는 액션이라던지 CG를 이용한 특수능력의 퀄리티도 이름값에 비해선 아쉽고....알폰소 쿠아론이 각본이라는데 과하게 들이미는 광각 촬영기법도 페이크다큐 뭐 이런 것도 아닌데 나오니 뭔가 B급 느낌이 묻어나오는게 아쉽구요.

퍼슨 언노운, 감금된 사람들의 익숙한 스릴러
각본가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만들어 낸 충격적 미스터리! 이유없이 감금된 사람들, 24시간 그들의 모든 것이 감시당하고 있다. 옆 사람을 죽여야만 내가 살 수 있는 충격적 생존게임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절름발이가 범인이다”라는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반전을 탄생시킨 맥쿼리가 이번에는 24시간 생중계되는 죽음의 생존 게임을 만들었다. 24시간 모든 것이 감시되고 있는 미스터리한 공간에서 사람들은 알 수 없는 프로그램에 의해 선별되어 간다. 과연 끝까지 살아 남는 최후의 생존자는 누구인가! 그리고 이 프로그램의 배후에는 무엇이 도사리고 있을까? 여러 명의 사람들이 영문도 모르는 채 다양한 사람들이 평온한 마을로 납치된다. 겉으로 평온해 보이는 이 마을은 바깥 세상과는 철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