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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 넷플릭스, "제시카 존스" 트레일러 입니다.
마블과 넷플릭스 조합은 상3당히 좋은 결과를 이미 낳은 바 있습니다. 데어데블의 드라마판은 극장판을 훨씬 뛰어넘었고, 그리고 메이저 방송사에서 방송중인 에이전트 오브 쉴드 보다 훨씬 더 좋은 퀄리티를 가져간 바 있습니다. (사실 에이전트 오브 쉴드가 너무 자유도가 떨어지는게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블에서 몇몇 설정 외에는 이야기에 관한 자유도를 상당히 높게 설정한 덕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죠. 이번 작품 역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이 같이 있습니다. 참고로 악역이 데이빗 테넌트라고 합니다.

엑스파일 TV 시리즈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지금 현재 하는 이야기는 물론 해외에만 적용되는 이야기 입니다. 국내에는 극장판만 블루레이로 나와 있는 상황이며, TV 시리즈의 경우에는 DVD로 출시 되다가 만 전력이 있죠. (아직까지도 시즌 8과 9의 소식은 없습니다. 제발 어떻게 하건 좀 풀려서 나오면 좋겠는데, 절대 그럴 일은 없다고 보는 분들이 꽤 있는 편이죠.) 아무튼간에, 북미지역에서는 새 시즌을 맞이하여 전 시즌 모두를 블루레이로 낸다고 합니다. 안 부럽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물론 가격은 하늘을 날 듯 하기는 합니다만...... Season One Series Intro by Frank Spotnitz Chris Carter Talks About Season 1 Deleted Scenes Internationa
2015년 시즌 프리미어에 대한 소회
나의 미드 중독도 작년부터 이어지는 한글자막 가뭄과 함께 근 10여년만에 좀 시들해졌다. (첫번째였고 아마 마지막이 될) 임용고사를 불과 세 달 앞두었던 2010년 9월. 30rock의 새 시즌 첫 에피소드를 얼른 최대한 빨리 보고 싶어서 아침 7시에 스터디 출첵을 마치자마자 중광 앞 분수대에서 담배를 피우면서 나의 분홍색 넷북(a.k.a 똑순)으로 새 에피를 다운 받아 그 분수대 바로 위에서 바로 시청하던, (그 해의 시험 낙방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던)그 순간을 기억한다. 그리하야 지난 5년간 한층 성숙해진 2015년의 나는 이제 새 시즌들을 기다리면서 8월 초부터 발을 동동 구르면서("시즌 프리미어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여") 디씨 기미갤을 들락거리지 않고도 여유롭게 10

(미드)히어로즈 시즌1부터 시즌4까지 감상(네타)
일본어를 배운것은 애니를 보면서이다.애니를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일본어가 들리고일상회하를 하는 정도로는 익힐 수 있었다.그래서 최근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영어는 역시 미드지? 라는 생각으로 처음으로 미드를 보기로 결정했다.영드는 셜록만을 봤고 일드나 미드는 아무것도 본적이 없었다.하지만 생각해보니 2008년도 인가쯤에 친구가 미드로 히어로즈 보라고 한 것이 생각나 보기로 결심했다.7년만에 친구의 조언을 들은 것이다. 그리고...너무 재밌어서 1주일만에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전부 보았다.한국의 막장드라마같은 스토리가 아닌 꽤 괜찮은 짜임새의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다.여러 매력적인 케릭터들이 마음에 들었다.물론 조금 싫은 부분도 있지만전체적으로는 좋았다고 할 수 있다. 히로 나카무라.가장 마음에 드는 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