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화 혹은 더빙에 대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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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과 책 영화를 좋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게임 같은 경운 한글화(가끔 더빙까지도) 책은 번역의 질 문제로 영화나 드라마는 더빙에 대한 추억 들이 있으실텐데요 지금은 TV에서 외국 드라마도 쉽게 보긴 어렵고 케이블에선 자막방송이 많은듯 하구요 예전 주말의 명화나 드라마들 보는 재미가 참 쏠쏠 했었는데 말이죠 지금이야 게임도 한글화가 되는 것이 많이 늘긴 했지만 예전엔 한글화 된다고 하면 정말 큰 이슈 였었죠... 한글화를 바라던 게임중 하나가 젤다 였는데 젤다는 이제 한글화가 어느 정도는 당연한 수순 인데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는 아직두 요원 하내요 젤다가 한글화 되면 그 게임기를 사겠다고 다짐 했건만 아직 바람의 택트두 클리어 하지 못해서 아직 미뤄 두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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