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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한다는 것 수고했다 조림인간 최강록 힘내요!!

수필을 참 좋아하는데 닮은 누군가를 알기에 더욱 좋아하는 최강록 요리사의 이야기.. ㅎ 일부러 나눠서 천천히 읽었습니다. 저 참 책갈피 생겼습니다 ㅋㅋ 어딘가에 떨어진 카드 가맹점 관련 아이템인 것 같은데 주워다가 책갈피로 쓰고 있는데 참 좋습니다 ㅋㅋㅋ 가장 기억에 남는 걸로는.. 강레오 심사위원의 눈빛.. ㅋㅋㅋ 그거 느끼면 몇 개월씩 늙는다는 부분이.. 엄마와의 추억을 회상하는 부분에서 나의 이럴 적 추억도 생각났는데.. 시골에 살다 보니 마을에 병원이 없어서 아픈 날 학교 빠지고 시내 나오면.. 아픈 몸에도.. 병원 옆 짜장면 먹고 싶다고 엄마를 조르던 기억 뉴욕제과 빵 먹고 싶다고 이야기했지만 너무나도 가난했던 형.......

사기를 당했다. 퇴사도 당했다. 이 눈부신 12월에.

사기를 당했다. 퇴사도 당했다. 이 눈부신 12월에.

최대한 밝게 시작해야 할 것 같아서 밝음밝음 스티커를 붙이며 시작해본다. 엉망진창 심적으로 고통받고 육체적으로 물리적으로 개바빴던 나의 잊지못할 2025년 12월 월간일기 레쓰기릿!!! 나는 12월을 좋아한다. 코끝을 스치는 차가운 바람, 그와 대조되는 빨강 초록 블링블링 황금빛으로 장식한 어여쁜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들, 징글 징글 전주만 들어도 귓가가 쫑긋! 행복감과 설렘이 차오르는 크리스마스 캐럴까지 - ♪ 한 해가 끝나감과 동시에 또 다른 시작에 대한 두근거림까지 가질 수 있는 달. 조금만 덜 좋아할 걸 그랬어 좋아하는 12월, 좋아하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 아무튼, 크리스마스 ] 라는 제목의 수필을 쓰고 싶어서, 몇 번.......

에세이책 수필추천 청년유품정리사들의 숭고한 이야기 언박싱라이프

에세이책 수필추천 청년유품정리사들의 숭고한 이야기 언박싱라이프

에세이책 수필추천 언박싱라이프 청년유품정리사들의 숭고한 이야기 인간의 삶은 유한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우리는 애써 그 사실을 잊어가며 살아가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죽음'과 관련된 일들은 터부시하거나 언급하기 힘들어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누군가의 마지막을 정리하는 유품정리사의 존재를 깊이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도 그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언박싱 라이프 - 청년 유품정리사들의 이야기 황상문,이정은 (지은이) 샵북 2025-11-01 유품정리사라는 직업은 어쩌면 지금 이 시대에 정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일 거예요.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필요성은 더욱 높아질 거고요. 에세이 수필추천

서귀포시사랑원, 수필 · 시 부문 수상자 발표..양승용, 고재정

서귀포시사랑원, 수필 · 시 부문 수상자 발표..양승용, 고재정

서귀포시사랑원, 수필 · 시 부문 수상자 발표..양승용, 고재정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566 사회복지법인 브니엘(대표 윤덕기) 서귀포시사랑원(원장 류영수)은 22일 사랑동 1층 로비에서 '2025년 서귀포시사랑원 백일장 한마당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인들이 글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며 정서적 재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부문 수상자 양승용 생활인은 “다양한 일을 해왔고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서귀포시사랑원에 온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지난 삶을 돌아보면 힘든 길도 있었지만, 여기서 새로운 희망과 사람들의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