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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4개국 친선대회 잠비아전

+ 목에 실금이라는데 그럼 경추 골절 아녀? 정말 죽을 뻔했네. ===================== 골을 몽땅 날려버린 임팩트. 신영록 사건 이후로 강제로 시켜서 그런지 어린 선수들이 제법 전문가스럽게 응급처치를 하긴 하더라. 오히려 외국 리그보다 그건 낫다고 아산 때 의사가 칭찬했었다. 하지만 의사가 경추 골절에 대비해서 부목(어려운 용어였지만 통역하면 그거겠지)을 대는 게 더 나았을 걸 그랬다고 했다. 정다훤이랑 비슷하게 받혀서 쓰러졌는데 애기들의 신속한 응급처치와 정반대로 다른 반응이 좀 희극적이기도 하고 대비 되기도 했다. 응급처치를 하는 선수를 제외하면 호떡집에 불난 분위기여서? 그 최보경(박치기 퇴장 전력 있음. 지단을 좋아하나?)도 침착하던데. 끝까지 돌보고 차에 태

아 진짜 이게 뭐야

우리 귀여운 인범이가 왜 유럽 못갔는지 알겠다. 결정력 뭐임? 근데 귀...귀여워. [우리가 사는 챌린지 리그] 경남:대전=2:1 80' 대전 - 10.크리스찬 득점 81' 경남 - 9.말컹 득점 84' 경남 - 10.김도엽 득점 - FA컵도 걱정된다. - 김도엽은 제대 언제 한 거지? - 그 이전에 인범이 기회 놓친 거 아쉽네. - 경기력이 엄청 나빴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말이지? - 박명수 잘하더라. - 김진규 경고 누적인가? 그럼 센터백이 있나? - 득점 시간대를 봐라. 대전 시티즌 치고는 늦게 득점해서 기대했는데 늘 하던대로 뒤늦게 왕창 실점했어. 아아ㅠ.ㅠ 서울:안산=1:0 67' 서울E - 20.김민규 득점 - 이쪽도 첫승이네. 이제 우린 어쩌나

U20 4개국 친선경기

세리머니를 짠 걸까. 다들 같은 동작을 하네. 대한민국:온두라스=3:2 정태욱, 백승호, 김승우 다릭손 부엘토, 호르헤 알바레즈(PK) - 세트피스를 못 넣어도 문제지만 왜 필드골을 못 넣어. - 수비가 엄청 나쁜 건 아닌 거 같았는데. 온두라스 애들이 똑똑함. 화내는 건 안 똑똑해보였지만. - 한찬희 진짜 예쁘네요. 전남 28인의 결사대는 매우 자랑스러울 거 같음. 이제 애기 팔 데도 없으니까. - 조영욱 개그냐. - 이상헌도 괜찮음. 예뻐. 예뻐야지. [종합소감] - 2016년 키워드이던 바지 감독이 자꾸 생각나. - 어찌보면 성남 시절하고 비슷하긴 한데. 그 뜬금 실점까지도. 역시 버릇 쉽게 못고치나? - 예쁜 한찬희. 확실히 성인 대표팀에 끼워놔도 될 거 같은데. 일

방황하는 조석재

청대 챔피언십이었나? 기적골 주인공으로 기억한다. 말이 방황이지 김종필 감독이 옛 인연으로 데려간 거 같긴 하군. 허정무도 이겼네? 물론 김민균 어머님의 힘도 있겠지. 전반 0:0으로 끝났는데 하프타임에 등장하셔서 뜬금 2:0으로 이길 거라고 하심. 100경기 기념행사였는데 동생이 잘생겼더라. [우리가 사는 챌린지 리그] 안양:성남=2:0 66' 안양 - 99.조석재 득점 76' 안양 - 99.조석재 득점 - 김민균 어머님의 바람이 허정무느님을 이기셨군요. 모두 승리의 여신인 어머님께 감사하세요! - 박성호야 머리 붙인 거지? 연맹 기록지가 나간 선수만 써놔서 네가 언제 들어갔나 확인하러 갔다가 혼돈을 겪고 왔어. 오장은 나가고 들어갔지? 81분 역시 패전 처리용이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