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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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탓을 할 문제는 아닌 거 같은데
울산 현대 호랑이:부산 아이파크=3:2 2011/07/13 20:56 리그컵 결승이었을 건데 왜 내 감상이 저리 빈약하지... 지금은 비공개한 글인데 시누크의 돌파에 감동했었다. 부산에서 역습을 위해 다 올라온 상황에 그걸 짤라서 역습하는 광경으로 시누크의 어시가 결승 어시. 빨리 뛰어가는 저 9번 친구가 시누크다. 전북 원정(당시에는 울산 시누크니까)에서 후반에만 4골 넣은 것도 유명했지만 저게 유행짤. 골은 고창현, 설기현, 그리고 누구더라 임. 부산은 다 양동현이었던 거 같다. 감상에서 양동현 해트트릭이 아쉽다는 말을 적은 걸 보면. 양동현은 삼동현의 저주가 풀린 뒤로는 꾸준히 잘하는 느낌이다. 당시 안익수 감독은 맹장 수술하고 바로 나와서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감
고양이 도망가겠다고 한다
이유는 내가 화내서. 고양이한테 화가 난 건 아니므로 동생 방으로 옮겨주고 옴. [선발 명단] ◆ 한국, 중국전 선발 라인업(괄호 안은 A매치 성적) ◆ 공격수 : 이정협(26,부산/16G 5골) ◆ 미드필더 : 기성용(28,스완지시티/89G 9골), 고명진(29,알 라이안/3G), 구자철(28,아우크스부르크/56G 18골), 지동원(26,아우크스부르크/42G 10골), 남태희(26,레퀴야/32G 4골), ◆ 수비수 : 김진수(25,전북/21G), 홍정호(28,장쑤쑤닝/37G 1골), 장현수(26,광저우R&F/32G 3골), 이용(31,전북/21G) ◆ 골키퍼 : 권순태(33,가시마 앤틀러스/3G 0실점) 중국:대한민국=1:0 [전반] 1:0 - 시작하자마자 바보 반칙을 한 게...EPL

PK성애자 한 건 했구먼
원래 PK 잘(막)주고 보상판정 좀 하는 스타일인데다가 열받게 하면 관중도 때리는 걸로 유명하긴 했지만... 소위 말하는 잘 보는 심판들이 돈을 받고 구속 내지는 불구속 입건 된 상황이니 저분이 1부 리그를 다 보는 거지. FA컵은 직관 안 하면 못 보니까 많이들 모르는 모양인데, 아마추어 주심 보다는 잘하니까 김성호가 프로 주심에 남아 있는 건 맞다. FA컵 낮은 라운드 보러 오시면 뒷목 잡을 광경 많이 본다. '대체 왜 싸움을 안 말리는 거야?!?!?' '왜 안 뛰어?' '수미냐?' 근데 문제는...저러면 다다음 주 쯤에는 챌린지로 보낸다고!!! 강등이랍시고ㅠ.ㅠ 왜 챌린지에 못 보는 심판 줌? 우리도 싫음!!! 황선홍 표정도 뭔가 요상하다. 두 번째 PK는 줄만 했다고 본

좋았어 우리팀만 빼고 다 무승부????
우리팀만 빼고 다 무승부하라고 빌었는데 성남이 실패함. 야!! 박성호는 원정은 안 오고 홈에서 지고 있을 때 5분도 안 남기고 들어가는 용으로 영입한 거구나. 성호야 머리 붙인 거니?? 경기장에 갔는데, 정신없어서 어센틱을 안 찾아왔다. 하프타임에 찾아왔는데 생각보다 예쁜 것도 같고. 웃기는 걸로 따지면 지난 경기가 더 웃겼지만, 이겼으니 됐어?? 내 뒤에 윤신영 선수와 여자친구분인지 부인인지 알 수 없는 분이 앉아 있었음. 이영창이 골킥을 연속으로 옆 줄로 날리는 걸 보고 지적하길래 누구길래 저러나 싶어서 봤더니... 말하는 것을 종합해보면 이영창이 맨날 그런 모양이다. 연습할 때도. 친구들도 있던데 친구들은 축구 교실하는 모양이더라. 윤신영이 나중에는 아예 일어나서 볼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