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챌
Posts
613 posts
최강희 감독이 김호남이 주는 거 아니면 안 먹는다고 했던 기억이 나는군
그래놓고 영입은 안해서 좀 놀랐는데 그 때는 윙 포화이긴 했지. 최강희 감독은 속보이는 사람이라 '오래전부터 괜히 가지고 싶었음' 외에 잘 보이는 영입 정책을 가지고 있다. '전북 상대로 골 넣은 선수' 영입하기. 고무열도 그 골 넣은 선수에 들어가는 영입이긴 하지. 김보경은 둘 다. 가끔 김효기나 김진수 같은 뜬금 영입도 있긴 하지만서도. 해설 김병지인지 캐스터인지가 말했는데 모든 팀에서 전북 상대로 골을 넣었다던데. 광주, 제주, 상주. 이 정도면 정말 대단함. [오늘의 클래식 리그] 전북:상주=4:1 13' 전북 - 23.에델 득점 39' 전북 - 9.에두 득점 67' 전북 - 22.김진수 도움, 전북 - 23.에델 득점 80' 전북 - 99.김신욱 득점 85'

네버스탑 한찬희
슈팅 몬스터 조영욱...그 CF 진짜 강렬하긴 한 모양이다. 내동생이 저게 뭐냐고 물음. 글쎄 저게 뭘까? 심지어 캐스터도 함. 우리 선발 라인업이 오늘 좀 특이하던데? [오늘의 챌린지 리그] 부천:대전=1:1 20' 부천 - 10.바그닝요 득점 27' 대전 - 19.정민우 득점 - 우리가 생각밖에 엄청 못하진 않네. 패스 두 번에 전방까지 뚫리긴 하지만서도. - 조예찬도 괜찮아 보이고. 강윤성이 좀 걱정이다. 멘탈이. U20보단 아시안 게임을 노리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렴! - 실점을 너무 쉽게 해서 욕하고 있는데 다행이 금방 득점을 하긴 했지만 2012년부터 도움이 안 되던 류원우가 열심히 막아서 망함. 골대가 안 막아줬으면 우린 실점했겠지. - 경고도 많이 받는
기자는 제목을 늘 그렇게 뽑는다
오 헨리의 암호에 관한 단편이 떠오르네. 젊은 기자가 그 암호를 풀자 신문사 사람들 표정이 다 안 좋아졌다고 하는 그 단편. 아직도 재밌다. 다시 읽어봐야지. 겉멋을 검색해보니 페이지에 다섯개인데 제목하나 본문하나 댓글 3개인듯? 네이버가 아닌 다른데서 보면 다를 수도? 그게 주가 아닌데? 그건 그렇고 허정무 선수 시절을 생각하면 할 만도 한 소리이긴 함. 허정무는 걷어차여도 뛰고 상대가 마라도나라도 찼음. 찬게 잘했다는 건 아니고, 계속 나가 떨어지니까 하다하다 안 되서 걷어찬 거잖아? 막으려고 노력이라도 좀 해봐라. 상대가 마라도나라도 말야. 그리고 K리그 선수는 당분간 안 뽑았으면 좋겠다. 독박 쓸 거 같음. 박주영의 경우 내가 선호하는 선수가 아니긴 하지만서

조진호의 한다면 한다
'아드리아노 만들어주겠다'며 남으라고 했다는 이정협. 정말 아드리아노의 길을 간다면 환영. 문제는 아드리아노가 클래식 올라가서도 골 잘 넣다가 중국 간 거긴 한데, 중국이 한국인 공격수를 살리가 없으므로 또 시진핑 축구 굴기 때문에 정책이 바뀌어서 안 갈 듯. [오늘의 챌린지 리그] 부산:서울=3:0 47' 부산 - 11.임상협 득점 60' 부산 - 18.이정협 득점 84' 부산 - 9.루키안 득점 - 땅협아. 머리 깎아라. 미모가 가려진다. - 1부리그 기록만 보면 임상협이 더 좋은데, 어째 아드리아노 때문인지 이정협이 연속골을 올리는 중. 이제 승격하면 고기 사준다고 임창우 다시 데려오려나? 그 고기...농담 같았지만 지금 같아서는 진담 같기도 해. - 루키안의 드디어 골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