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포스트: 1968|아이템:추천 시스템(0)
Tags

Posts

1968 posts
오락영화매니아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작품 [웜우드]

오락영화매니아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작품 [웜우드]

'새벽의 저주가 매드맥스와 만났다' 웜우드의 원작이 있는 건지가 궁금하다. 지독하게 만화같고 지독하게 캐릭터성이 있으며, 드라마도 지독하게 쌓여있고, 연출도 캐릭터의 탄생도 범상찮다. 정말 보다보면 이거 원작있는 작품 아닌가 생각이 들게 하는데 아직까지 원작은 찾지 못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아래 문단 다 안 읽어도 된다. 이건 정말 끝내준다. 내가 영화리뷰 오랜만에 부제를 붙였는데 이게 그 이유다. 정말 극찬하지 않으면 오늘 밤 못 잘 것 같아서 부제 붙였다. 진짜. 정말로. 이 타오르는 감정은 숀오브더데드 이후 처음이다. 아니 그것과는 다르다. 난 완전히 이것에 대한 팬이 되었고, 아예 이거 후속이나 게임으로 내주지 않으면 십주내에 미칠 것 같다. 이 영화에서 극을 이끌어가는

[칸코레] E-7 갑 난이도 진행 중...

[칸코레] E-7 갑 난이도 진행 중...

경공모 3척+전함 2척+중순 1척으로 기동함대를 편성하는 것으로 보스전까지 4전만에 돌입할 수 있는 루트를 이용할 가능성이 생깁니다 기동부대 편성이기 때문에 높은 확률로 E 방면으로 진행한 다음 능동분기인 G 마스에서 J쪽으로 가는 것- 전함+정규공모가 2척 이하일 때에 Y로 빠지지 않기 때문에 랜덤으로 L이나 M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전함서희가 지키고 있는 L 마스는 과연 귀문이라 할만하지만 그래도 5연전을 거쳐서 M 마스로 돌아오는 것이나 Y를 거쳐서 오는 것보다는 훨씬 가능성이 보이는 루트- J, M 마스에서 강력한 오급개들이 포진해있으나 경공모 3척이면 어느 쪽이든 제공 우세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5연전 루트를 파보려고 애를 썼으나 번번히 좌절하다가

유스티아의 베스트 히로인테마곡 TOP 15

유스티아의 베스트 히로인테마곡 TOP 15

★ 유스티아의 베스트 히로인테마곡 TOP 15 이미지출처 : Purple Software, 중에서사와타리 미치루 & 안도 미사키의 바이올린 듀엣 연주 ☆ 들어가며 한가로운 여름방학, 매미는 시끄럽게 울어대고 에어콘이나 선풍기 없이는 살 수 없을 만큼의 살인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군요. 4일간의 휴식을 통해 다시 재충전한 저는 2005년 고전작 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또 PULLTOP의 고전작 을 잡고 있는데 쉬어가는 의미에서 포스팅 하나를 또 올리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특히 음악, 즉 BGM과 관련된 포스팅입니다. 저가형 작품이라 할지라도 반드시 B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1시즌 끝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1시즌 끝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8월 5일

내맘대로 구분한 미션 임파서블 1쿨 끝인 5편 스케일이 계속 커지던 4편까지에 비해 5편은 1편으로 돌아온 듯한 스타일에 마무리까지 깔끔했네요. 조직의 향방까지 정해졌기 때문에 다음 편은 산뜻하게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을 듯~ 톰 크루즈의 복귀도 좋지만 페어를 맡은 레베카 퍼거슨의 누님액션과 차도녀 연기도 ㅠㅠ)b IMF의 조직적인 모습은 많이 약해져 아쉽지만 다음 편에서는 정비해서 나오면 딱 좋을 듯하네요. 이왕이면 일사누님도~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파이의 생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한편으로 007과의 쌍두마차로서 역시 싶었네요. 톰형이 다음 시즌(?)까지는 직접 마무리해 줬으면~ 일사 역의 레베카 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