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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오락영화매니아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작품 [웜우드]](https://img.zoomtrend.com/2015/08/26/b0116870_55dde22826d47.jpg)
오락영화매니아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작품 [웜우드]
'새벽의 저주가 매드맥스와 만났다' 웜우드의 원작이 있는 건지가 궁금하다. 지독하게 만화같고 지독하게 캐릭터성이 있으며, 드라마도 지독하게 쌓여있고, 연출도 캐릭터의 탄생도 범상찮다. 정말 보다보면 이거 원작있는 작품 아닌가 생각이 들게 하는데 아직까지 원작은 찾지 못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아래 문단 다 안 읽어도 된다. 이건 정말 끝내준다. 내가 영화리뷰 오랜만에 부제를 붙였는데 이게 그 이유다. 정말 극찬하지 않으면 오늘 밤 못 잘 것 같아서 부제 붙였다. 진짜. 정말로. 이 타오르는 감정은 숀오브더데드 이후 처음이다. 아니 그것과는 다르다. 난 완전히 이것에 대한 팬이 되었고, 아예 이거 후속이나 게임으로 내주지 않으면 십주내에 미칠 것 같다. 이 영화에서 극을 이끌어가는

★ 3.5 나는 전설이다(2007, I Am Legend) vs. ★ 3.5 웜우드(2014, Wyrmwood)
며칠 사이에 좀비영화(?)로 분류되는 두 영화를 보았다. 우선 먼저 본 웜우드 부터.... ★ 3.5 웜우드(2014, Wyrmwood : Road of the Dead) 좀비랜드 이후로 꼭 마음에 드는 좀비 영화가 없어서 허들이 좀 낮아진 것 같기도 하지만, 웜우드는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너무 많은 기대를 할 만한 작품은 아니다. 그냥 볼만한 B급 영화 정도? 레지던트 이블에 영향을 받은 듯도 싶기는 하고.. 후반의 격투씬은 불필요했다고 생각되지만 엔딩장면으로 봐서는 속편을 찍기에 최적화 된 결말이라고 본다. 물론 나온다면 안볼듯? 데드스노우2 처럼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이 영화의 장점은 기존 좀비영화들을 대놓고 따라하지 않고 그 나름의 새로운 설정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