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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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5.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1) 늦은 휴가를 즐기기 위한 원대한 계획을 세우다.

2015.10.25.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1) 늦은 휴가를 즐기기 위한 원대한 계획을 세우다.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10월 25일

(1) 늦은 휴가를 즐기기 위한 원대한 계획을 세우다. . . . . . . 지난 7월, 거의 충동적으로 일본 사가행 비행기를 끊고 3일간의 짧은 여행을 다녀왔지만사실 그 여행은 여름휴가가 아닌 연차 하나 붙여서 진짜 충동적으로 질러버린 계획에 없는 해외여행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좀 다르다. 사실 이 비행기표는 떠나기 두어 달 전, 그러니까 사가를 다녀온 직후 구매했으며여름휴가를 쓰지 않고 아껴두었다 비행기 가격이 싸지면서 좀 더 사람이 적어지는 10월에 가자! 라는 결심과 함께사전에 미리 계획해서 떠난 여행이다. 그래서 다소 늦은 여름휴가를 이제서야 다녀올 수 있게 되었다...^^;; . . . . . . 이번 여행은 조금 독특하다. 보통 해외 여행을 다녀온다고 하면 갈 때와 돌아올 때의 장소

NAGOYA~ 15.07.19-21

NAGOYA~ 15.07.19-21

kaem1|2015년 7월 21일

나고야에 다녀왔다. 약 일주일전에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우연히 저가항공 특가상품을 발견, 일단 사고봤다.결제를 후다닥 끝내고나서야 행선지를 확인했다. 그곳이 바로 나고야. 나고야는 일본에서도 해안에 위치한 큰 도시이다. (근데 일본은 거의 다 해안..)여튼 산업밸리가 유명한 듯 싶다. 관광지라고 보기엔 약간 부족한 느낌.군산과 비슷한 것 같다. 회사 아파트가 많고 모두 조용하다. 우리의 숙소는 미즈호 구청역 근처.집도 강남구청역인데 일본에 와서도 구청에 묵게되다니, 관공서와 큰 인연인가 싶다.하여튼, 미즈호 구청역은 정말 더도말고 덜도말고 검소하며 정갈했다.근처엔 큰 극장, 마트, 쇼핑센터 하나가 없다.논밭이 있는 건 아니지만 다들 집과 회사, 혹은 학교를 오가며 여유롭고 차분한 삶을 사는 듯 싶다

2015 나고야 여행기 Part 4 -오스, 나고야 역- (2015.04.19)

2015 나고야 여행기 Part 4 -오스, 나고야 역- (2015.04.19)

KUMISTAR★COM|2015년 6월 25일

한시간 반 정도 나고야 성을 돌아보다 동문을 통해서 밖으로 나왔다. 좀 더 느긋하게 있었도 좋았겠지만 시간도 없고 날씨도 별로다 보니 이곳에서 할 일은 다 한 것 같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덕질-_-을 할 시간. 출발하기 전 인터넷을 통해 알아본 바로는 역시 토카이 지역 최대의 도시 답게 관련 라인업이 제법 충실하게 갖춰져 있었는데, 아니메샾이나 게임센터가 밀집해 있다는 오스(大須) 상점가와, 빅카메라 등의 대형 양판점이 있는 나고야 역 주변이 나고야의 주요 오타쿠 스팟(?)인 것 같았다.(의외로 번화가인 사카에 쪽은 별거 없다고) 공항으로 가려면 어차피 나고야 역으로 가야 되기때문에 먼저 오스에 들렀다 가기로 했다. 오스 상점가 도착. 지하철 카미마에즈(上前津) 역이

3박 4일 나고야 - 오사카 여행 후기..

3박 4일 나고야 - 오사카 여행 후기..

수륙챙이|2015년 5월 31일

늦었지만 5월 석가탄신일 연휴를 맞이해서 친구와 둘이 나고야 - 오사카를 다녀왔습니다..개인적으로는 도쿄에 가고 싶었지만..친구가 도쿄는 그다지 땡겨 하지 않았던지라.. 오사카는 10번...정도 다녀왔고, 친구도 두 번이나 다녀왔기에..이야기하다가 결정한 것이 나고야 in 오사카 out..나고야는 공업도시이고, 그다지 여행을 많이 가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나고야 1박 - 오사카 2박으로 생각했다가,그래도 처음 가 본 나고야쪽에 더 많은 비중 (?) 을 두기로 해서..나고야 2박 - 오사카 1박으로 정했습니다.. 여행이야 같이 가긴 했지만 3박 4일중에 둘째날과 마지막날은 서로 다른 일정을 소화했다죠.. 첫 날 밤에 갔던 나고야 오아시스 21..첫 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와중에 한국인을 처음 만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