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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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9일 일요일 나고야 6

2014년 6월 29일 일요일 나고야 6

일요일 아침 일어나서 호텔식사를 한다. 그리고 커피도 한잔 마시고 올라오자마자 바로 샤워를~~ 이것저것 짐을 챙기고 동생 챙기고 함께 나가는데 체크아웃시간이 비슷한지라 엘레베이터에 자리가 없다. 정말 초 대박 ;;; 15분 기다려서야 간신히 탑승! 후아... 그리고 1층에서 체크아웃! 그리고 떠난다. 도코나메역을 향해서^^ 과연 어떤곳일까?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 작은 마을~ 역에 드디어 도착했다. 역도 참 작고 아담하다. 그 안에 가벼운 쇼핑센터?? 몇개가 있다. 한가로운 마음이 물씬 나는 이 역에 우리들은 짐을 맡긴다. 매표소에 짐을 맡길수가 있는데 간신히 영어가 되는 분이라 정말 다행.. 짐 맡기는 가격은

2014년 6월 28일 토요일 나고야 4

2014년 6월 28일 토요일 나고야 4

내 맘대로 여행기! 메쿠루 버스를 타고 온 나고야의 명물이자 랜드마크가 있는 곳~ 사카에 역에서 바로 보이는 방송탑과 오아시스 21 물이 흐른다길래 궁금하다. 어떤곳일까? 사실 딱히 별거는 없다. 이게 다야 ;;; 밑에서 무슨 공연을 하는데 일본 아이돌 공연인듯~ 남자 그룹들과 여자 그룹들 나와서 공연하고 팬 사인회같은걸 하는데 나름 재미있었다 ^^ 그리고 방송탑에 올라가보기로 한다. 가격이 좀 쎄다..한국 가족들도 왔었는데 그냥 안보고 내려가신다. 1day ticket 이 있음 역시 조금 할인을 해준다. 난 여기올라가서 야경이 꼭 보고싶다. 가격은 대략 600 엔 정도! 할인가는 500 엔인가?? 뭐 암튼 그렇다.

2014년 6월 27일 금요일 나고야 2

2014년 6월 27일 금요일 나고야 2

야시장?? 치곤 상당히 작은 규모~ 원래 예상했던것은 어마어마한 거였는데 뭐.. 아쉽지만 이거라도 볼수 있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린 이곳에서 정말 엄청난 메뉴를 먹었는데 사실 나고야에서 먹었던것중에서 가장 맛있었다고 난 생각한다.. 그건 한국의 삼겹살 -_-aaa 삼겹살을 꼬치에 해서 직접 구운 바베큐인데 이건 정말 너무나도 맛있다.지금도 생각해보면 가서 또 먹고 싶은 그런 맛 ㅠ.ㅠ 나뿐 아니라 그 동생역시 똑같은 생각을 했을 정도로 정말 맛있었다. 하지만 우린 저녁에 그렇게도 먹고 싶어하던 다양한 먹거리들을 먹어야한다. 그래서 맥주 한잔과 가볍게 ㅠ.ㅠ 유명한 타워들을 보고 야경을 보러 나고야 역으로 걸어가본다.

나고야의 기억

나고야의 기억

출발 이틀 전 결정했던 나고야행...!! 마치 일산 호수공원쯤 놀러간 듯, 친근함은 있지만 여행지라고 하기엔 허무한 느낌적인 느낌의 그곳.. (가볼만한 곳에 방송국 건물을 추천해놓았으니 말 다했지...) 그래도, 요 미소카츠를 위해서, 언젠간 다시 갈끼야. 하트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