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 posts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노인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담다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노인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담다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노인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담다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노인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담다# 연상이 내 취향인데 이제 없어 #야마다 요우# 92세/ 지역 상점가에서 열린 센류 대상 작품) ⋆ 시리즈 누계 90만 부 돌파! ⋆ 일본 전역을 웃음바다로 만든, 가장 잘 팔리는 실버 센류! ‘센류’는 일본의 정형시 중 하나로 5-7-5의 총 17개 음으로 된 짧은 시를 말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어르신(노인)들의 일상과 고충을 유쾌하게 담아낸 ‘실버 센류’는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의 주최로 2001년부터 매해.......

워킹 3기 방영 기념 백만년전 짤 투척
원래 2기때 만든건데 타이밍을 놓쳐서.. 노잼이어도 용서해주세요.

2015 나고야 여행기 Part 4 -오스, 나고야 역- (2015.04.19)
한시간 반 정도 나고야 성을 돌아보다 동문을 통해서 밖으로 나왔다. 좀 더 느긋하게 있었도 좋았겠지만 시간도 없고 날씨도 별로다 보니 이곳에서 할 일은 다 한 것 같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덕질-_-을 할 시간. 출발하기 전 인터넷을 통해 알아본 바로는 역시 토카이 지역 최대의 도시 답게 관련 라인업이 제법 충실하게 갖춰져 있었는데, 아니메샾이나 게임센터가 밀집해 있다는 오스(大須) 상점가와, 빅카메라 등의 대형 양판점이 있는 나고야 역 주변이 나고야의 주요 오타쿠 스팟(?)인 것 같았다.(의외로 번화가인 사카에 쪽은 별거 없다고) 공항으로 가려면 어차피 나고야 역으로 가야 되기때문에 먼저 오스에 들렀다 가기로 했다. 오스 상점가 도착. 지하철 카미마에즈(上前津) 역이

당일치기 일본행 세번째
어딘가의 리미터가 망가진 느낌.. 이거랑은 별로 상관없지만 아무튼 잘 다녀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