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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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 키아누 리브스가 다 때려죽이는 영화

존 윅 - 키아누 리브스가 다 때려죽이는 영화

통칭 개저씨라 불리는 '존 윅'을 보고 왔습니다. 상영관이 별로 없어서 내리기 전에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어젯밤에 동네에서 봤는데, 내리기 전에 보길 잘했군요. 참으로 뻔한 영화지만 극장에서 집중해서 즐기는 맛이 흡족한 영화였어요. 아내가 선물한 반려견을 잃은 키아누 리브스가 다 때려죽이는 영화. 요약하자면 그게 답니다. 그 이상의 내용은 없어요. 정말 개저씨라는 말이 딱입니다. 초반에는 그가 왜 그토록 분노해서 날뛰게 되는지, 그 동기를 공들여서 보여주고 그 다음부터는 찾아가서, 싸우고, 죽이죠. 사실 존 윅은 지금은 은퇴했지만 범죄계의 거물도 벌벌 떠는 전설적인 킬러였고, 설령 수십명을 보낸다 하더라도 죽는 것은 존 윅이 아닙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뻔한 내용이

존 윅

존 윅

딴 소리지만, 냉장고를부탁해라는 예능을 보신분이 있다면 그곳에서 각종 쉐프 사이에서 발군하는 김풍작가를 아실겁니다. 김풍작가는 늘 MSG나 화학첨가물이 듬뿍들은, 인스턴트 재료를 가지고 모델이나 배우같은 고급스런 입맛일 것 같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죠. 그것도 화학첨가물이 엄청들어서 엄청 느끼할것 같지만 정말 평은 그렇지 않아요. 은 그런 영화입니다. 즉, 김풍 작가의 그런 요리와 같은 영화입니다. 여느 매체처럼 B급이 불량식품이란 얇고 한심한 소리를 쓰고 싶지 않습니다. B급 영화도 재미에 대한 철학이 있고 '예술이다'란 소리가 나올 수 있도록 재밌게 만들 수 있어요. 존 윅은 우리가 늘 봐서 느끼할 것 같은 재료들도 잘 조리하면 매우 맛있는 영화가 나올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존 윅 & 테이큰3

존 윅 & 테이큰3

ML江湖..|2015년 1월 27일

전설이라 불리던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범죄의 세계에서 은퇴한다. 행복도 잠시, 투병 끝에 부인이 세상을 떠나고 그의 앞으로 부인이 죽기 전에 보낸 강아지 한 마리가 선물로 배달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집에 괴한들이 들이닥치는데…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오직 너희만 죽인다! 건드리지 말아야 할 그의 분노를 잘못 깨웠다. 받은 것보다 더 돌려주는 통쾌한 복수, ‘존 윅’의 거침없는 복수가 마침내 폭발한다! 그를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상대를 잘못 고른 적들을 향한 통쾌한 복수! 업계를 은퇴한 전설의 킬러가 다시 깨어나 그들에게 복수를 한다. 영화 '존 윅'은 그의 이름을 드러내고 대변하는 '하드코어 킬러 액션 스릴러'다. 소중한 누군

존 윅

존 윅

HQ|2015년 1월 27일

맛있는 불량식품 같은 영화 가끔은 정말 이런 아무 생각 없이 보는 영화가 끌린다 맥주 한 캔 하면서 보고 싶었을 정도 점심시간 때라 그런지 극장 안에 사람이 많이 없었는데 특이한 점은 혼자 온 30대 아저씨들이 많았다는 정도? 그만큼 남자 향기가 물씬 풍기는 그런 영화 여자친구는 검정 정장(black suit), 머슬카(muscle car), 섹시한 여자(sexy girl)가 나와서 좋았다고 개인적인 평점은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