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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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하)

['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하)

긴린코 호수..|2013년 5월 13일

도쿄덱스비치 - 다이바잇초메 오다이바내에 있는 도쿄덱스비치의 다이바잇초메 입니다. 일본의 60~70년대의 상점가를 재연해 놓았다고 해야할까요? 우리나라에도 파주 헤이리마을에 보면 이런 비슷한곳이 있지요? 다이바잇초메에 처음 들어서면 보이는 곳은 우리나라 7~80년대 볼 수 있었던 오락실 풍경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한 쪽 벽면에는 일본에서 예전에 유명했던 추억의 스타들의 사진이 붙어있네요~ 이쪽 코너는 좀 더 특이하게도.. 10엔으로 할 수 있는 게임들이 모여있네요. 여긴 80년대보다도 더 한참전인 듯한 느낌이 드는 게임기들이 다수 있습니다. 한편으로 이런 게임기.. 이제는 고물상에 있어도 모자를 만한데, 당당히 도심속 공간에서 사람들에게 사용되고 있는 걸 보니.. 여기있는 추억의 게임기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4일차: 마무리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4일차: 마무리

[건담 프론트 도쿄]과 1:1 건담을 봤으니, 오다이바를 조금 더 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커다랗고 특이하게 생긴 건물 하나가 눈에 띄네요. 근처에 가보니까 주말 오전인데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줄이 인상깊었습니다. 알고보니까 이곳이 [후지TV 스튜디오]라서 저도 가볼까 생각하다가, 시간상 "넥스트 타임 베이베 ~"를 중얼거리고 얼른 자리를 떴죠.생각해보니 오다이바에는 볼 게 정말로 많다고 하지만, 시간관계상 저는 [아쿠아 시티]만 가보기로 했습니다. 다른곳까지 가기에는 오다이바 내에서 동선이 너무 길어져서 안되겠더군요.2일차에 갔던 [도쿄 소라마치]와 비슷한 종합쇼핑몰인데, 이곳에 '캡콤'관련 상품도 판매하는 샵이 있었지만 마음에 드는 물건이 없어서 그냥 나왔네요. 록맨 티셔츠는 너무 비싸고 'E

['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상)

['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상)

긴린코 호수..|2013년 5월 9일

아침에 눈을 뜨니 한 8시반쯤 된 것 같습니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평소대로 TV를 켜고 이곳저곳 채널을 돌리다가 낯익은 얼굴을 봅니다. 카라네요. 일요일아침 일본방송에서 카라를 보고 있다는 게 신기했죠. 뭐.. 일본말로 떠들어대서 거의 못알아 들었지만.. 크크.. 오늘의 첫일정은 오다이바 입니다. 오다이바로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마지막코스인 오에도온천에 짐을 먼저 맡기고 돌아자는 계산 때문이었죠. 호텔인 우구이스다니역에서 오다이바로 가는 방법은 심바시 역까지 가서 유리카모메로 환승하는게 가장 빠르죠~ 짐을 챙기고 오다비아로 출발합니다! 오늘은 어제와 달리 날씨가 완전 좋네요. ▲ 야마노테센을 이용해 심바시까지 온 후, 유리카모메로 환승中 그렇게 유리카모메를 타고 오에도온천이 있는 텔레콤센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4일차: 오다이바에는 건담이 있다.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4일차: 오다이바에는 건담이 있다.

3박 4일 일정은 순식간에 지나서, 어느새 마지막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전날에 미리 이야기를 해서 아침 일찍 체크아웃하고 가방을 어깨에 걸치고 캐리어를 끌고 밖으로 나왔죠.마지막 날 오전은 오다이바로 가기로 했습니다. 오다이바에 가기 위해서 신바시역에 내린 다음에 '유리카모메'를 타기로 했는데, 공교롭게도 아침부터 비가 조금씩 오네요. 마지막 날이라서 행여나 제시간에 공항에 못가는게 아닌가하는 불안감이 살짝 생겨서 약간 마음이 급했는데, 다행히도 오래 기다리지않고 열차가 도착했습니다.무인열차고 아침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없어서 느긋하게 자리에 앉고 오다이바로 출발!! 비록 가장 앞자리는 먼저 탄 다른 사람들이 차지했지만, 그래도 바깥 풍경을 보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이곳이 그 유명한 '레인보우 브릿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