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이바

포스트: 112|아이템:오다이바(80)
Tags

Posts

112 posts
[동경 여행기] 라맨먹으러 오다이바로! (부제 : 월컴 투 짠월드!)

[동경 여행기] 라맨먹으러 오다이바로! (부제 : 월컴 투 짠월드!)

☆ So Sweeeeeeeeeet!! ☆|2013년 11월 14일

이 글은 2013년 3월 8일부터 10일가지 도쿄 여행을 기록으로 남긴 글입니다. ----------------------------------------------------------------------------------- 이번 여행의 목적은 라맨을 먹는 것입니다. 남들에게 "나 라맨먹으러 일본갔다왔다!"라는 허세 정도는 부려야 되지 않겠어요. 이번 여행은 처남이 함께했네요. 세명이라서 택시를 타기로 했는데, 2킬로 남짓 이동하는데 택시비가 만원 넘게 나왔네요ㅠㅜ 오다이바는 갈 곳도 많고 볼 곳도 많은데 도착한 시간이 이미 오후 4시인지라 선택과 집중을 하기로 했지요. 그래서 과감하게 도요타 전시장이 있는 남쪽 지역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도착한 곳은 아쿠아시티 쇼핑몰이었습니다. 일

도쿄 오다이바에서 해지는 풍경 구경하기

도쿄 오다이바에서 해지는 풍경 구경하기

아사쿠사에서 아사히 맥주의 저 무너져 버린 거품을 상징하는 (저게 원래는 바로 세워 놓으려고 만들었는데 시에서 그랬는지 뾰족해서 위험하다고 세워서 설치하는 것을 반대하는 바람에… 한참을 봐도 저 위로는 비행기 안 다닌다고 인간들아… 날아다니는 가마우지나 갈매기가 설마 저 뾰족한 모양에 찔릴까 봐 걱정한거니?) 황금빛 이상한 뭉터기를 마주한 곳으로 가면 유람선을 탈 수가 있습니다. 오다이바로 가는 표를 사면 '히노데신바시'라는 곳에 내려서 배를 갈아타야 한다고 설명을 해주는데 건성으로 들었다가 일정 망치는 분들이 더러 있다고 합니다. 새나라의 중년들은 남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히노데신바시까지 가는 동안은 갑판에 올라가지 않고 밑의 선실에서 음료수를 마시며 아사쿠사에서 지친 다리를

2013 여름휴가 여행기 (7) - 오다이바 야경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다..

2013 여름휴가 여행기 (7) - 오다이바 야경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다..

수륙챙이|2013년 8월 1일

오다이바는 역시 쇼핑몰이 제격이지만..쇼핑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낮에는 가지 않았습니다..원래대로라면 낮에 가서 놀아야 하는건데 말이죠.. 그래도 도쿄 근처에서 야경을 볼 만한 곳은..오다이바하고 요코하마 정도 밖에 없기 때문에..(물론 스카이타워가 있지만..)저녁에 야경을 보러 오다이바로 향합니다.. 멀리 비너스 브릿지 (?) 가 보이네요.. 자유의 여신상 (미니버전) 이 함께 있습니다..그나마 저녁시간, 바다 근처라서 그런지 낮 보다는 훨씬 시원하더군요..물론 도쿄는 밤에도 엄청나게 덥습니다..ㅠ_ㅠ..후끈후끈 할 정도로.. 미국에 가 본 적이 없기 때문에,자유의 여신상을 본 것은 처음입니다.. 절전 때문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별로 화려한 조명을 하고 있지는 않더군요..멀리까지 왔는

['13 TOKYO] ⓛ 신주쿠의 화려한 밤 속으로…

['13 TOKYO] ⓛ 신주쿠의 화려한 밤 속으로…

긴린코 호수..|2013년 5월 17일

이번 이야기는 신주쿠 입니다. 신주쿠는 도쿄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지만, 환락가 가부키초의 밤문화도 유명하지요. 이번 포스팅은 신주쿠의 밤거리를 한번 걸어볼까요? ^^ 오다이바를 구경하고, 초밥을 먹고 뭘할까? 하다가.. 이전날에 신주쿠를 가보지 못해서, 신주쿠로 온겁니다. 시간대가 6시좀 안되는 시간이어서 아직은 밝네요~ ▲ 스튜디오 알타 ▲ 왠지 카메라를 의식한 것 같은 일본의 한 중딩? ㅋㅋ 신주쿠에 온것은 안왔기 때문에 온것도 있지만, 쇼핑을 하자는 이유에서가 더 컸습니다. 우리가 살 것은 많으니까요.. 다만 돈이 없을 뿐.. ㅠㅠ ▲ 돈키호테(여긴 신주쿠점)에 다시 왔죠! 일단은 돈키호테에 다시 갔지요. 일행이 듀퐁 라이터(좀 비싸요~)를 살까? 말까? 고민은 엄청 했는데.. 진짜인지 가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