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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여행 <12.08.22~12.08.29> Day 1. 나리타, 신주쿠, 우동, 오다이바, 비너스포트
당시에는 더워도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에 지치고 힘들었지만 지금 같은 날씨엔 그 더위마저도 그리워지는 요즘. 일본 여행기 사진을 뒤적뒤적 거리다 정리라도 해볼까 싶어 점점 희미해져 가는 기억을 붙잡고 기록삼아 올려보아요. 아래부터 쓰여질 이 여행기는 도쿄 여행을 준비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괜찮은 정보를 주고자 하는 블로거의 마음과 지극히 개인적인 여행의 추억을 잊지 않기 위해 저만의 공간에 기록을 남기고가 하는 마음이 분열을 일으키며 쓰여진 글입니다. 그러니 행여 보시다가 글이 두서없고 오락가락하더라도 "이 골룸같은 X.."이라고 속으로 욕 한번 하시고 이해해주세요^^ 나름 의식의 흐름 기법이에요.............. 사실 당시 이사 계획도 있었고 여기저기로 짧은 여행 계획이 있던 시기

건담 프론트 도쿄, 실물대 건담의 스펙타클을 느끼자
어제는 자전거로 한참을 달려, 오다이바에 다녀왔습니다. 정확하게는 다이바 시티 건담 프론트 도쿄-에만 다녀왔지만요. 그런데 다이바 시티 바로 앞에서, 대체 건담 프론트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한참을 헤맸다는.... 실은... 제 이번 일본 여행의 유일한 목적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농담 삼아 후지산이 터지기 전에 건담을 보고와야해!를 외쳤지만, 실은 내년 봄쯤에 철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원래도 이렇게 오랫동안 세워놓을 물건은 아니었구요(예전에 설치됐던 녀석이 아니라, 올해 5월인가에 새로 설치한 녀석입니다. 예전에 설치한 녀석과 같은 녀석인진 모르겠어요.) ▲ 등신대 건담의 위용 위치는 여기입니다. 길쪽에선 보이지 않고, 돌아가야 보인다는 것이 단점. ▲ 많이 떨
![[코미케,일본여행] 120811 오다이바,유리카모메](https://img.zoomtrend.com/2012/08/15/c0088039_502b270bb6d42.jpg)
[코미케,일본여행] 120811 오다이바,유리카모메
유리카모메를 타러갑니다. 유리카모메는 무인전차로, 앞좌석이 뚫려있습니다. 관광하려면 앞좌석에 타는게 甲이 겠지요. 그래서 탔습니다. 유리카모메 사진 스타트. 아쿠아 시티 저 멀리 시라호시가 보이고. 레인보우 브릿지도 잘 보이고. 전세계에 3개 밖에 없다는 자유의 여신상이라는데,,,,조그만데예. 이게 그런게 아닐텐데. 오늘도 보이는 유카타. 유카타가 보이는 이유인 즉슨. 8월11일 이 날이 일본에서 하나비가 있는 날이라고 합니다. 코미케에서 빨리 돌아가지 않으면 리얼충들과 만날수 있으니 빨리 돌아가세요라는 소리를 들을 날.. 국내 다이소는 빨간색인데, 이곳 다이소는 파랗군요 모야시몬 광고 반짝반짝 3DSLL 정말 사고 싶게 만들더라구요...뭔 크기가.. 고양이들

120618 도쿄 여행 (카사이린카이 공원, 오다이바 다이바시티)
우리 뭉치. 덕분에,,, 살아생전 다시는 가지 말아야지....했던 일본에 다녀왔당. 위문단의 입장으로.... 휴...그래도 이왕 간 거 긍정적으로..^^;; 생전 처음 혼자 비행기 타기! 영어도 안되고 일어도 안되는 나는 소심해서 국적기 타고,,,,,ㅎㅎ 기내식 먹고 나니 나리타 상공.. 한국에선 엄청 더웠는데 국경 넘자마자 먹구름이.... 어찌어찌 떠듬떠듬 일어와 영어와 바디랭귀지를 섞어서 나리타 쿠우코센 아쿠세스톡큐(케이세이 나리타 공항선 악세스 특급)을 타고 타카사고에 내려 우리 뭉치와 상봉. 짐풀고 신발 갈아신고 우산 장착하고 출발. 카사이린카이 공원. 원래 수족관에 가려고 했으나,,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패스하고 대관람차..ㅋ 한 손엔 삼각김밥들고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