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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posts![[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아라시야마 토롯코열차 トロッコ列車 Torokko train](https://img.zoomtrend.com/2015/07/18/b0143701_55a293f6efd18.jpg)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아라시야마 토롯코열차 トロッコ列車 Torokko train
토롯코열차타러 ^^ 열차 기다리는 중 ^^ 기념품 가게에서 날위해 산 오르골 ㅎㅎ신나서 쇼핑샷이라고 이렇게 찍었더니..남자친구가 뒤집어찍으란다 ㅋㅋ 뒤에 토롯코열차라고 써있다구 이쪽면 보이게 찍으라고ㅋㅋㅋㅋ알겠다네나 말 잘듣는다네~ ㅋㅋㅋ 온다네 ~ 꺄아 ^^ 신나라 신나신나 씩씩하게 달려오는 토롯코열차 교토의 아름다운 자연이라고 말하면 사가 노 아라시야마가 간판입니다. 아라시야마, 渡月 다리 걸리는 카츠라 상류에 위치한 保津川 계곡은 더 웅장하고 더 사계절의 이동 대신의 아름다움을 눈부시게 비추고 있습니다. 사가 노 토로 코 열차는 벚꽃 만개 한 봄 신록의 여름 · 가을의 단풍 · 눈 깜박임 겨울 사계절 각각 다른 표정을 보여주는 산간 계곡을 따라 천천히
![[교토] 다시 타본 느긋한 한칸 열차, 란덴](https://img.zoomtrend.com/2015/07/11/e0004635_4fa4ea7045595.jpg)
[교토] 다시 타본 느긋한 한칸 열차, 란덴
잠자는 임시저장 포스팅 완성하기 프로젝트! 이번에는 2011년 간사이 여행이다. 글 내용으로 봐서 작성은 2012년에 했고(...) 완성이 살짝 안 되어 이후 3년간 묻혔다. 회사원 초년차가 되어 휴가도 없어 설 연휴를 이용해서 케이온 성지순례를 했던 의미 깊은(?) 여행. 이전 여권이 만료되어 이때 여권도 새로 만들었다. 케이후쿠 전철, 일명 '란덴'. 아라시야마에 가 보신 분들 중에는 아시는 분이 많을 것이다. 1량짜리 노면전차와 다름없는 크기에 중간에는 도로 공유구간도 있어 이제는 다른 일본여행기에서 '교토의 노면 전차'하면 반사적으로 '란덴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사실 도로 공유구간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노면전차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지만, 본 블로그에서도 이전에 노면전차라고 소개한 적 있다

아라시야마, 교토
교토의 풍광을 맛보려면 아라시야마를 빼놓을 수 없다.유유자적 신선놀음 하기 딱 좋은 곳.단, 한가로이 풍류를 즐기고 싶다면 아침 일찍 갈 것.

2015.05.28 교토 아라시야마~후지미이나리타이샤 여행 - 1
알바 이틀 연속 야스미 덕분에 여행을 가자! 저질렀습니다 ^오^ 토롯코 사가->토롯코 카메오카를 거쳐 후지미이나리타이샤로 간다는 나름 스-펙타클한 모험 루트는 집 근처 이마미야역 -> 오사카역에서 한큐 우메다로 도보환승 -> 한큐 아라시마야역 오사카역에서 우메다역으로 갑니다. 아침시간이어서 통근급행 가와라마치행을 타고 출발. 중간에 카츠라역에서 두갈래로 갈라지기때문에 여기서 아라시야마행 열차로 환승을 해야됩니다. 전철타고 가다가 찍은 극히 일본스러운 풍경. 그리하여 약 1시간 10여분만에 도착한 한큐 아라시야마. 이제 여기서 역을 나가서 본격적으로 아라시야마 관광을 하러갑니다. 그러다 발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