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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posts![영화[은교]에 낚이다.](https://img.zoomtrend.com/2012/04/29/d0095674_4f9cfb6e75826.jpg)
영화[은교]에 낚이다.
2012. 4. 28. 의정부 cgv 은교를 보았다. 배우를 보고 영화를 본것도, 소설을 읽고 영화를 본것도 아니다. 은교라는 영화의 선정적 노출신이 어쩌고 저쩌고.. 70대 노인과 10대 여고생의 어쩌고 저쩌고.. 변태 늙은탱이와 너무 일찍 커버린 소녀의 말도 안되는 사랑타령.. 논쟁같은게 끌린게 아니었다.. 심숭생숭.. 꽃피는 봄날의 허전한 마음??? ㅋㅋㅋ 간기남의 별 매력없이 느껴지는 야하다는 말보다 은교의 야하다는 말이 궁금했다. 얼마나 야하길래.. 라는.. 박해일의 노인분장과 노출신이 어떨까.. 오래전.. 배용준이 출연한 스캔들을 봤을때의 충격.. 성행위의 충격보다는.. 다리에 털이 너무 많아서 징그럽다.. 라는 충격이었다. 은교를 보게 되면서도.. 무슨 충격을 받게될까?? 하는 궁금증도?? ㅋ
![[리뷰] 영화 '은교' - 노출에만 초점을 맞추기엔 아까운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2/04/26/e0041802_4f98132c640b3.jpg)
[리뷰] 영화 '은교' - 노출에만 초점을 맞추기엔 아까운 영화
영화 '은교'를 홍보하는 기사들을 보면 초점이 온통 신인배우 김고은의 노출에 맞춰져 있어서, 처음엔 영화가 그저 야하기만한 영화인가? 하는 물음표를 갖게했다. 하지만, 영화를 본 지금은 노출에만 초점을 맞추기엔 아까운 영화라고 이야기하고 싶은 영화가 되어있는 듯 하다. 물론 원작소설을 영화화 한 부분이기에, 단순히 노출로만 평가한다는 것은 결코 무리수다. 소녀의 싱그러운 젊음과 관능에 매혹 당한 위대한 시인 이적요 스승의 천재적인 재능을 질투한 패기 넘치는 제자 서지우 그리고 위대한 시인의 세계를 동경한 싱그러운 관능의 열일곱 소녀 은교 서로 갖지 못한 것을 탐하다. 질투와 매혹으로 뒤얽힌 세 사람의 숨겨진 도발 영화 '은교'를 검색했을 때 나오는 줄거리다. 사실 이야기 전체를 말해버리면 스포

'은교' 김고은 파격의 정사신, 왜 화제인가?
여기 싱그러운 젊음을 머금은 열입곱 소녀로 인해 벌써부터 화두가 된 한국영화가 있으니 바로 '은교'다. 아직 개봉 전이지만 언론 시사회를 통해서 이미 그 파급력은 급속도록(?) 퍼지며 넷상을 나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닌가?! 맞을 거다. 그런 분위기는 이미 감지됐고, 이미 본 사람들을 통해서 그 이야기가 전파돼 안 본 이들까지 상상력을 자극하며 '은교'는 벌써부터 화제가 되었다. 그 화제는 실제나이 21살, 극중 17살로 나오는 주인공 '은교'의 파격 노출과 정사신에 관련된 것으로.. 그래서 강호도 여기에 동참코자(?) 영화적 이슈로 한 번 끄적여 본다. 그전에 이미 요상한 이슈로 뜬 영화 '간기남'에서 '박시연 몸매 노출'로 급부상된 '하우두유두'와는 차원이 다른 '은교'에서 파격은 무언가 색다른(

영화 // 인류멸망보고서
인류멸망보고서입니다. 바이러스 로봇 운석 인류의 멸망을 테마로한 세가지 옴니버스 영화입니다. 블라블라 개봉전부터 관심이 있었기에 비교적 그동안 감상한 영화들에 비해서 어느정도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는 체로 영화관에 들어간데다가, 사실 로봇. 그러니까 편은 원작인 을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었던 데다가 그외에도 대략적인 시놉시스를 보니 이건 그거다! 오랜만에 B급영화를 보겠구나! 하고 굉장한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 그래요 그런 취향입니다. 뭐 어떻습니까? 암튼 영화제도 아닌데, 이런 B급 단편 영화를 세개나 연달아서 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고요! 아무튼 여자친구님에게 앙탈을 부려서 이번 수요일. 그러니까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