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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베네딕트 컴버배치 신작, "The Courier" 입니다.
개인적으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맡는 역할에 관해서는 이제 하나의 패턴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천재적이지만, 매우 독선적이고 자기만 아는 인물을 주로 선택하더군요. 여기에서 영화의 줄거리에 따라 인간성을 찾기도 하고, 더 엉망이 되기도 하지만, 이건 영화의 각본에 따라 갈리는 경우라고 할 수 있죠. 둘 다 나름대로 매우 좋은 연기를 보여주다 보니 솔지깋 걱정이 되는 배우는 아니긴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더 기대되는 면도 있습니다. 포스터 분위기도 그렇지만, 스파이물 입니다. 이쪽은 정말 아무리 재미 없어도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자산어보" 예고편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정말 많은 영화들의 개봉이 밀렸습니다. 그리고 몇몇 영화들은 결국 밀리다 못해 개봉을 억지로 하거나, 아니면 VOD, OTT 서비스로 바로 가버리는 경우도 나온 상황이 되었죠.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너무 상황이 좋지 않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게 되는데, 이 문제에서 이제는 벗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슬슬 들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전세계적으로 드디어 감염자가 줄기 시작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그 줄은 상황의 혜택을 보기는 힘들 듯 합니다. 시기가 시기라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의외로 좋네요?
루소 형제 신작, "체리"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 일단 루소 형제 이야기로 시작은 했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톰 홀랜드 덕분에 더 많이 기대를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면들도 있는 있고, 새로 나오는 작품들 역시 지켜볼만한 지점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영화가 좀 미묘한 것들이 많기는 합니다만, 아직은 젊은 데다가 더 나와야 할 작품들이 있는 상황에서 속단하긴 이르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애플 TV가 가져간 바람에, 국내에서는 어떻게 봐야 하는가가 좀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당한 액션 영화로 보이긴 하네요.
"Godzilla vs. Kong" 포스터와 티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많이 기대중 입니다. 솔직히 딱 5년 전만 해도 괴수물에 관해서 그다지 매력이 없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점점 더 괴수물이 좋아지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가 너무 기대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고질라와 킹콩이 이미 한 번 일본에서 싸움 한 영화를 생각 해보고 있노라면, 이번에는 정말 블록버스터가 될 거라는 생각에 더 기대하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우리나라는 HBO가 없으니, 그냥 극장 개봉이 될 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10초가 안 되는게 좀 아쉽기는 하네요. 일단 인간과의 교감이 있긴 한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