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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12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전혀 기대가 안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게임 원작 영화라는 것이 아무래도 다 이상하긴 해서 말입니다.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 상황이기는 해서, 솔직히 큰 돈 들여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일단 극장에서 보고 판단을 해보려고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너무 별로입니다 ㅠㅠ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9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긴 합니다. 일단 감독은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감독했던 장철수 감독의 작품이라고 하는데, 이야기가 좀 독특하더군요. 출세를 위해서 사단장 사택에서 취사병 역할을 하게 된 군인이 사단장의 아내에게 유혹을 받으면서 겪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문제가 복잡한게 아니라, 이 영화의 원작이 하필 중국꺼란게 좀 문제입니다. 사실 중국에서도 금서로 분류되어서 중국에서는 못 보는 작품이라고는 하더군요. 일단 원작 그대로 가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렇게 매력적이진 않아 보입니다;;;

"나이트매어 앨리" 새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5일

이 영화 역시 슬슬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전작인 셰이프 오브 워터에서 너무 잘 나가버린 바람에, 이번에는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해서 아무래도 말이 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크림슨 피크 가 그다지 평가가 좋은 영화는 아니다 보니, 그리고 간간히 별로 평가가 좋지 않은 영화들도 있다 보니 약간의 걱정이 따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감독의 스타일을 좋아하다 보니 이번 영화가 무척 기대 되더군요. 원작을 상당히 많이 고쳤다고 하는데, 어디로 갈 지도 매우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이미지들은 좋은 쪽으로 불온하네요.

"C'mon C'mo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5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저는 꽤 많은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합니다. 마이크 밀스 라는 감독인데, 얼마 전에 본 우리들의 20세기 라는 영화가 정말 괜찮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영화가 일반적인 관객의 입맛에 확 당기는 작품이라고는 말 못 하긴 합니다. 어딘가 굉장히 독특한 면이 자리하고 있는 영화인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그 독특함이 또 다른 면모를 가져갈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이 영화에 관한 기대가 커진 것이죠. 뉴욕과 가족을 다룬 꽤나 쓸쓸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느낌이 꽤 거부감 들긴 하지만, 동시에 묘한 매력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