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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우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3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얼마 전 베놈 속편의 경우에는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 자체가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도 미묘했던 겁니다. 게다가 계약상 마블 본가 영화들과 세계관을 통합하는 상황으로 가기도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걱정이 좀 되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잘 나온다면야 문제가 크진 않겠지만, 잘 되라는 보장이 별로 없기도 하죠. 그래도 잘 나오면 저야 즐거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예고편은 무게감을 좀 잡았는데, 이번 영화는......왜 날티가 날까요;;;

"더 배트맨"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간 배트맨 영화가 정말 많이 나왔고, 각자 나름대로의 결과를 내놓는 데 까지는 성공했죠. 하지만 탐정으로서의 배트맨을 보여주는 일은 거의 하지 않았던 겁니다. 웬지 이 영화가 그 역할을 해낼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물론 최근에 의외로 로버트 패틴슨이 블록버스터에서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하게 되는 지점들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벤 애플렉이 뭔가 더 해주는 것도 보고 싶었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도 상당히 강렬하고 좋네요.

"나이트메어 앨리"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9일

이 영화 역시 개봉 일정이 확정 되었을 때 무척 기뻤습니다. 아무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들을 찾아다니는 사람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초기작들 마저도 매우 좋아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딱 하나 안 좋아하는 영화가 있으니, 바로 블레이드 2 입니다. 솔직히 제가 당시 뱀파이어 영화를 썩 좋아하지 않는 것도 있긴 했습니다만, 당시 보여준 이미지가 너무 불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새는 오히려 그런 이미지가 마음에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불온한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

"리코리쉬 피자" 한국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9일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확정 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 폴 토마스 앤더슨의 영화를 정말 열심히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취향에 맞다고 말 할 수 없기는 합니다.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보는 동안 매우 힘겨워하는 측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매우 두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제 비틀린 취향에 맞는 영화라고 한다면, 오히려 평가에 문제가 있을 거라는 묘한 생각도 들긴 하네요. 포스터 이미지가 좀 너무 이쁘게 나온게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은 좀 묘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