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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OPOUT"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4일

엘리자베스 홈스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테라노스라는 기업을 세우고, 에디슨이라는 진단 키트를 만들겠다고 한 인물이죠. 이래저래 대단한 기획이었고, 홍보 역시 잘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사기로 밝혀지고, 얼마 전에는 사기죄로 결국 감옥에 가게 되었죠. 이 인물에 관해서 작품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여럿 있었습니다. 특정 배우와 감독에게는 숙원사업으로 이야기가 되었었죠. 하지만 의외로 훌루에서 먼저 나오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아만다 사이프리드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흥미로워 보이긴 합니다.

콜린 파렐 신작, "에프터 양"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콜린 파렐 외에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배우진은 더더욱 알기 힘든 면이 있죠. 감독도 콜럼버스 라는 작품을 내놓은 상당히 좋은 감독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해당 작품을 본 일이 없다 보니 정말 제가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 전작을 검토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SF라고 해서 더더욱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좀 기대 되기도 합니다.

"모비우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1일

솔직히 이 작품의 개봉이 그렇게 반갑게 다가오는 상황이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너무 불현듯 들어서 말입니다. 소니가 최근 스파이더맨 관련 악당들 이야기를 굴리는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대체 뭐 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놔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그렇게 미룰 필요가 있었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봐야 제대로 판단을 할 수 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빠보이진 않긴 합니다.

"돼지의 왕" 시리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0일

개인적으로 돼지의 왕을 매우 강렬하게 보긴 했습니다. 동시에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몇몇 지점 빼면 제 어린 시절과도 맞닿아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가넹, 그만큼 강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 역시 매우 걱정되긴 합니다. 그나마 제가 티빙을 보고 있지 않으니 뭐라고 하기 좀 어렵긴 합니다. 아무래도 그쪽에서 공개 될텐데, 그럼 보기 힘들긴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솔직히.....궁금한 부분들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이 원작의 강렬함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