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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 감독의 "Monuments Men" 예고편입니다.

조지 클루니 감독의 "Monuments Men"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기대중입니다. 조지 클루니는 최근에 제작자를 거쳐 감독에도 욕심을 내는 편인데, 제작자 시절에 꽤 괜찮은 영화를 내놓은적이 많기 때문에 굉장히 기대중이죠. 게다가 연기에 관해서도 나름대로 멋진 모습을 보여준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연출이라는 새로운 경지에서,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만큼은 약간 다른 이야기가 될 수는 있을 듯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나오는 배우들이 성격이 꽤 강한 사람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다른 사람보다도 빌 머레이는 정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분위기는 무척 마음에 듭니다. 이런 영화를 좋아하거든요.

"친구2" 예고편입니다.

"친구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31일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속편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보여줄 수 있는 부분들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서 보여줄 수 있는 대부분의 것들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것과 약간 다른 느낌도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는 애매할 수 밖에 없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이죠. 잘 나오면 좋지만 전편의 구도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한계가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 전편의 구도를 모르는 사람중 하나가 저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잘 나왔는데 말이죠.......

스티브 쿠건 + 주디 덴치, "Philomena" 입니다.

스티브 쿠건 + 주디 덴치, "Philomena"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는 편 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가장 미묘한 지점이라고 한다면, 이 영화에는 주디 덴치가 나온다는 사실이죠. 주디 덴치는 분명 대단한 배우이기는 한데, 007 시리즈에서 하차하면서 동시에 은퇴를 선언한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뭐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거라면, 그냥 007 시리즈가 힘들어서 라는 것을 확대 해석하고 있던 거겠죠 뭐.) 다만 그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것이, 이 영화의 매력이 있는 것은 확실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베니스 영화제에서도 평가가 좋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 자체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잃어버린 아들을 찾기 위한 여행, "Philomena" 입니다.

잃어버린 아들을 찾기 위한 여행, "Philomena"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기대 하고 있기도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를 걱정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기대할 만한 것들을 상당수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유독 애매하게 다가온다고 생각하는 배우인 스티브 쿠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스티브 쿠건을 좋아하는 분들은 꽤 많은데, 전 이 배우가 원래 가진 이미지가 웬지 별로 좋지 않더군요. (제 취향인지는 몰라도, 보면 볼 수록 느낌이 안 산다라는;;;) 어쨌거나 연기는 잘 되는 배우이니 한 번 기대를 걸어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제가 직업 특성상 멀티 모니터를 쓰고 있는데, 지금만큼 고마울 때가 별로 없더군요.